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그런 날이었습니다...

댓글 24

마음의 풍경소리

2019. 5. 23.

 

 

 

 

 

 

 

마감시간이 다가왔다는 안내방송을 들으면서도...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을 다시 한 번 담아보고 싶어

뒤돌아보고 또 돌아보던 그런 날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