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소찬휘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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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있는 창

2019. 5. 14.

 

 

 

 

 

 

 

그녀의 뜨거운 열정덕분에

공연 내내 에너지 충전을 충분히 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그녀와 오랜 시간 함께한 댄스팀도

그녀 못지않은 열정이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