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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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풍경소리

2020. 1. 21.









이리 홀로 곱게 피어있으면...

너를 어찌 그냥 지나쳐 갈 수 있을까...


샛노란 너의 얼굴을...

어찌 바라보지 않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