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언제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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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풍경소리

2020. 1. 27.









엄마의 꽃바지가

곱게도 널려 있습니다...

언제 봐도 엄마 냄새가 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