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계절의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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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있는 창

2020. 1. 28.









온통 점령당한 듯한 모습이

어쩐지 답답하기 보다는 따스하게 다가옵니다...

아마도 계절의 영향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