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내 오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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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풍경소리

2020. 1. 29.









내 오랜 친구...

이젠 말하지 않고 눈빛만 보고

서로의 마음을 조금은 알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