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이 세상 한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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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풍경소리

2020. 1. 23.









아프지 마라...

눈물 흘리지 마라...

외로워하지 마라...


적어도 이 세상 한 사람은

너의 얼룩진 모습을

아주 조심히 천천히 안아주고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