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어여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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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풍경소리

2020. 2. 3.








마치 팝콘들이 터져 나오듯...

향긋한 매화들이 피어납니다...

참으로 어여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