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그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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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풍경소리

2020. 2. 27.









온가족이 함께 메주 만들던 날...

제각기 모양이 천차만별이라

누가 만들었는지 이름표를 적어놓은 듯

바라만 봐도 배시시 웃음 나던 그 시절...

문득 너무나 그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