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그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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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풍경소리

2020. 1. 22.









아는 사람 하나 없는 낯선 곳,,,

분명 나는 혼자였지만...

이 밝음으로 인해 외롭지만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