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하루 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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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풍경소리

2020. 3. 17.









살아만 있어달라는 바람을

하루 종일 읊조리는 날...

가슴에 찬바람이 휘몰아쳐서

마음 처절하게 찢겨버린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