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참 예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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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의 시선

2020. 7. 16.

 

 

 

 

시원한 물줄기에 발을 담그고...

제대로 여름을 즐기시는 모습이

참 예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