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꽃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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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의 시선

2020. 7. 17.

 

 

 

두 사람의 환한 얼굴이

꽃과 같이 곱게 빛나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