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그 어떤 색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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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머무는 곳

2020. 7. 30.

 

 

 

그 어떤 색보다 화사하게...

그 어떤 색보다 진하게...

그 어떤 색보다 선명하게...

 

그렇게 담기게 되는 색이 흰색임을

나는 이제야 깨달았나보다, 어리석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