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네 모습이...

댓글 6

나비가 머무는 곳

2020. 7. 20.

 

 

 

하고픈 이야기가 얼마나 많기에...

꽃잎에 그리움 담고

잎사귀에 보고픔 고스란히 담아...

그리 짙고 곱게 피어났느냐...

 

언제쯤 그리운 얼굴 마주할지...

힘겹게 얼굴 내밀고 하염없이 바라보는 네 모습이

곱디 고와 더욱 서글퍼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