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자연의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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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머무는 곳

2020. 7. 24.

 

 

 

제각기 모습도 행동도 모두 다르지만...

느긋한 표정을 하고 대청마루에 걸터앉아 있는

지금 이 순간만은, 아마도 자연과 함께이겠지요...

바라보는 풍경에서 느껴지는 싱그로움과 시원함이

그리 마법을 부리고 있을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