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비의 위력...

댓글 21

나비의 시선

2020. 7. 27.

 

 

 

여름 한낮에 한바탕 쏟아진 비의 위력이

고스란히 담긴 풍경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