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호기심 가득한 얼굴...

댓글 10

마음의 풍경소리

2020. 8. 4.

 

 

 

 

낡은 지붕위 장독 사이에서

조그만 얼굴 살며시 내밀던 녀석...

 

호기심 가득한 얼굴을 보니

문득 생각나는 얼굴이 있어서 피식 웃음이 나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