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끝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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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의 시선

2020. 8. 6.

 

 

 

 

‘끝의 시작’이란 말이

바라보는 내내 생각이 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