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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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풍경소리

2020. 8. 7.

 

 

 

 

언제부턴가 그리움이 짙어지면

떠오르는 풍경이 있습니다...

전혀 꾸미지 않은 소박하고 작은 창문...

무심한 듯한 작은 화분...

그 풍경이 너무나 그리운 요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