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오래된 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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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풍경소리

2020. 8. 10.

 

 

 

 

오래된 다원의 마당에서

서성서성 참 많이도 걸었던 것 같습니다...

시간이 많이 흐른 후에도

지금의 이 모습이 그대로 있기를 간절히 바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