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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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의 시선

2020. 8. 17.

 

 

 

 

모녀의 다정한 모습에

무더위는 잠시 잊었던 것 같습니다...

게다가 미인이었습니다, 두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