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한 창으로 내다본 세상

- 그리움의 마을에서 불어오는 삶의 내음-

푸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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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있는 창

2020. 9. 24.

 

 

 

 

이 푸르름이 너무나 좋다...

언제나 변함없이

푸른 양팔을 힘껏 벌려

포근히 안아주는 그 느낌이...

 

게다가 바람과 함께하는 콜라보 연주는

또 얼마나 아름다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