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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혜수 2019. 7. 10. 23:12


Storm Song

(스톰 송)




I'll send a storm to capture your heart and bring you home,
내가 네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폭풍을 보내고, 너를 집으로 데려다 줄게


Ooh carried on the breeze, you'll never find me gone
미풍에 날려서, 사라진 날 찾지 못할거야


Oh faster than the post train burning like a slow flame on
느린 불꽃이 붙은 것 처럼 타는 기차보다 빠르게


I'll send a storm to capture your heart and bring you home.
내가 네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폭풍을 보내고, 너를 집으로 데려다 줄게

Even though the landscape stretches like a hard day,
조경이 힘든 날 처럼 늘어나도,


Even though the old man says I have a fool's plan,
노인이 헛된 계획을 말해도,


Oh despite the distance, you will see my footprints,
먼 곳에 있을지라도, 넌 내 발자국을 보게 될거야


I will raise my flagpole, I will turn these tables, 'round...
난 내 깃발을 올릴거고, 책상 주위를 돌거야

I'll send a storm to capture your heart and bring you home,
내가 네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폭풍을 보내고, 너를 집으로 데려다 줄게


Ooh carried on the breeze, you'll never find me gone
미풍에 날려서, 사라진 날 찾지 못할거야


Oh faster than the post train burning like a slow flame on
느린 불꽃이 붙은 것 처럼 타는 기차보다 빠르게


I'll send a storm to capture your heart and bring you home.
내가 네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폭풍을 보내고, 너를 집으로 데려다 줄게

Though I've said the worse things, and I can't reverse things,
내가 나쁜 말들을 해왔어도, 되돌릴 수 없는 것을 해왔어도


Secrets of the floor lay gambled in the doorway,
출입구에 놓인 돈을 걸어놓은 비밀이,


Oh I've made the mistakes and I have learnt the hard way,
내가 실수를 만들고, 힘든 일을 배웠어


Even though you leave me, crying like a banshee, ooh...
네가 날 떠나도, 반시 처럼 울거야

I'll send a storm to capture your heart and bring you home,
내가 네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폭풍을 보내고, 너를 집으로 데려다 줄게


Ooh carried on the breeze, you'll never find me gone
미풍에 날려서, 사라진 날 찾지 못할거야


Oh faster than the post train burning like a slow flame on
느린 불꽃이 붙은 것 처럼 타는 기차보다 빠르게


I'll send a storm to capture your heart and bring you home.
내가 네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폭풍을 보내고, 너를 집으로 데려다 줄게

I'll send a storm to capture your heart and bring you home,
내가 네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폭풍을 보내고, 너를 집으로 데려다 줄게


Ooh carried on the breeze, you'll never find me gone
미풍에 날려서, 사라진 날 찾지 못할거야


Oh faster than the post train burning like a slow flame on
느린 불꽃이 붙은 것 처럼 타는 기차보다 빠르게


I'll send a storm to capture your heart and bring you home.
내가 네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폭풍을 보내고, 너를 집으로 데려다 줄거야



[프로필]


필델 (Phildel) 영국 1983년생

싱어송 라이터, 피아니스트

중국출신의 아버지 Phil과 아일랜드 출신의 모친 이름del의

합성어입니다.


필델은 어려서 부모님과 헤어지고 난후,

아일랜드 출신의 어머니, 새아버지인 계부를 따라

이슬람 문화권에 살았다고 합니다.


어린시절 환경이 이곡에 영향을 많이 준것 같습니다.

이곡은 느낌이 있고, 강렬한 메세지를 주는 음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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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우리가 가진것에
감사하는 오늘 되시길 바랍니다
한결 시원해졌습니다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빕니다.
안녕 하세요 !
어제는 나들이에 인사를 못 드렸네요
오늘은 하늘에 잿빛 구름이 가득 하네요
비가 오려는지...
온 산야가 짙은 초록으로 아름답게 물들었더군요
더위와 모기가 싫은 여름이네요
오늘도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 있어 행복합니다
아름다운 마음으로 더위 이겨 내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7월도 중순으로 달려가네요
행운 가득한 하루되세요
엄청 덥다는 초복 날 아침! 조선 후기에 간행된 동국 세시기의 삼복(三伏)의 유래는
사마천이 쓴 사기에 이르기를 중국의 속절로 진나라 '진덕공 2년(BC 679)에
삼복 제사를 지내는데 성 4대문 안에서는 개를 잡아 충재(蟲災)를 방지했다."라는
내용으로 보아 삼복은 중국에서 유래된 속절로 추측된다네요.

삼복은 이열치열이라는 말처럼 땀을 많이 흘리는 계절에 원기를 회복하는 음식으로
삼복(三伏)'의 복(伏)'자가 '사람 인(人)'변에 개 견[犬]자를 쓴 것에서 알 수 있듯이 복날
개를 삶아 먹는 것은 더위를 잊는 음식이라는 것인데 지금은 동물 보호 차원 사라지는 듯,
혜수님 초복 날 건강식 드시고 삼복더위 건강 잘 챙기내시기 바랍니다.♥석암 曺憲燮♥
맑은혜수님~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상큼한 여름냄새 여유와 평온의 미소에
저절로 어께 들썩이지는 즐건
금욜아침입니다***

인연이란 참 묘미와 신통력을 갖는 말입니다
하루하루 용기를 낼수 있는 소식으로
정겨운 안부를 나눌수있네요~^^

명성을 쌓는 데는 20년이 걸리지만
그것을 무너뜨리는 데는 5분이 걸린다.
그것을 명심한다면, 당신의 행동이 달라질 것이다.
– 워런 버핏 –

반갑고 정겨운님~
오늘의 즐거움과 행복함으로
가득 채워주시고 소중하고 아름다운
7월2번째 금요일 되십시요^**

글구~~잘 되시게끔 응원하고 기도하고 있읍니다~^^~
@방도리 드림@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

초복 입니다.보양 드시고 건강하소서,
즐거운 금요일 맞이 합니다
새롭다는 건 언제나 기분좋습니다.
또다시 시작된 새로운 한달이 새희망으로
출발하세요.

"나는 할 수 있다!! 아자아자!!"
큰 소리로 외치고 시작해보세요.
행운은 자신이 행운아라고 믿는 사람에게만
찾아간다고 합니다.자기 자신을 믿고,
무슨일이든 최선을 다해 노력한다면 이루지
못할 일은 없다고 합니다.^^건강하시고,
만족스러운 금요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웃님에게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스치는 계절
다 자란 옥수수 잎들이
지나가는 바람에 소리지르고
매미들의 합창 귓가에 들리네요
장맛비 끝자락에 지쳐오는 더위 뒷자락엔
벌써 가을을 내딛는 발자국이 여뭅니다

어머니께서 쪄 주셨던 감자를 나무젓가락으로
쿡쿡 찔러 먹던 그 시절
가난했지만 그리웠던 옛기억을 떠올려봅니다.

불친친님 안부를 여쭤봅니다
좋은 작품 감상했습니다
가내 평화를 빕니다

늘봉드림
안녕하세요. 오늘 초복이네요`~
보양식 많이 드시고
즐거운 주말 불금 보내세요
# 오늘의 명언
명성을 쌓는 데는 20년이 걸리지만
그것을 무너뜨리는 데는 5분이 걸린다.
그것을 명심한다면, 당신의 행동이 달라질 것이다.
– 워런 버핏 –

오늘이 초복이네유건강이 최고입니다 건강하세유......//
아침부터 햇살이 고운 날씨입니다
조금 내린 비지만 덕분에 기온도 적당하고 공기도 좋아졌습니다
오늘은 초복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더위를 생각해서 건강식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금요일 안부 드리고 갑니다 .
만 남/정채봉

가장 잘못된 만남은 생선과 같은 만남이다
만날수록 비린내가 묻어 오니까
가장 조심해야 할 만남은 꽃송이 같은 만남이다
피어 있을 때는 환호하다가 시들면 버리니까

가장 비천한 만남은 건전지와 같은 만남이다
힘이 있을 때는 간수하고
힘이 다 닳았을 때는 던져 버리니까

가장 시간이 아까운 만남은 지우개와 같은 만남이다
금방의 만남이 순식간에 지워져 버리니까
가장 아름다운 만남은 손수건과 같은 만남이다
힘이 들 때는 땀을 닦아주고
슬플 때는 눈물을 닦아주니까

ㅡ정채봉"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중에서ㅡ

소중한 님께 시 한 편 선물 합니다.
깊은 늪에서 빠져나온 듯
희망의 파란 하늘도 보이고
창백한 얼굴을 스치는 초록바람도 느껴지는

상큼하게 맑아진 기분같이
비온 뒤 하늘과 공기는 매우 청량하네요

오늘은 삼복중 초복이지요
보양식드시고 삼복 더위 건강하게
잘 이겨내세요^^
**잃어 버리고 사는 것들**...

달에 갔다 왔지만
길을 건너가
이웃을 만나기는 더 힘들어졌다.

외계를 정복했는지 모르지만
우리 안의 세계는 잃어버렸다.

공기 정화기는 갖고 있지만
영혼은 더 오염되었고

원자, 분자는 쪼갤 수 있지만
편견을 부수지는 못한다.

유혹은 더 늘었지만,
열정은 더 줄어들었다.

키는 커졌지만
인품은 왜소해지고

이익은 더 많이 추구하지만
관계는 더 나빠졌다.

여가 시간은 늘어났어도
마음의 평화는 줄어들었다.

더 빨라진 고속 철도
더 편리한 일회용 용품들
더 많은 광고 전단

그러나
더 줄어든 양심

그리고
더 느끼기 어려워진 행복...

- 좋은글 중에서 일부발췌-

항상 변함없는 방문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 -불변의 흙-
오늘이 초복이네요...?
삼계탕 드시고 여름의 무더위를 이기시는 채력보강이
되시길 바라며 님께서 곱게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가면서 여름감기 조심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밝은혜수님
안녕하세요
오늘
토요일
신나고 멋찐날 만드세요^^
정겨웃 포스팅즐감함니다
행복한시간되세요
밝은혜수님
안녕하세요
이번주도
아침의 향기처럼 늘 새롭고 활기찬 나날 이루세요~^^*
밝은혜수님
안녕하세요
저 역시
밝은혜수님과 함께하니 늘 행복합니다
오늘
수요일
기분좋은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22일)은 소설(小雪)입니다.

이때부터 점차 겨울로 들어서지만 아직 따뜻한 햇볕이 남아 있어 작은 봄이라고도 부릅니다.

소설 무렵인 음력 10월 20일께는 이날 억울하게 죽은 손돌의 원혼 때문에 '손돌추위'가 온다고 합니다. 해마다 이날은 강풍이 불고 날씨가 찬데, 그래서 강화에서는 뱃길을 금합니다.

PS:고려 때 어느 임금이 강화도로 파천(播遷)가던 길에 손돌목[통진과 강화 사이]에 이르니 센 바람이 불었답니다.

이에 뱃사공 손돌은 뱃길이 위험하니 안전한 곳에서 쉬었다 가자고 임금에게 여러 번 아뢰었으나 임금은 오히려 손돌을 의심하고 목을 베어 버렸다고 해요

그러자 광풍이 불어 어선(御船)이 매우 위태롭게 되었으므로 임금은 손돌을 죽인 것을 뉘우치고 싣고 가던 말의 머리를 베어 그 넋을 제사하니, 그때서야 바람이 잔잔해져 무사히 강화도에 닿게 되었습니다.

이때부터 해마다 그날인 음력 10월 20일이 되면 큰 바람이 불기 때문에 이 바람을 손돌바람이라 하고, 또 이날의 추위를 손돌추위라고 합니다.

손돌목 육지에는 손돌목 돈대가 있는데 신미양요 때 美 해병대의 침략에 맞서 조선군 530명이 끝까지 싸우다 전원
전사한 가슴 아픈 역사가 있습니다. 손돌의 묘는 덕포진 언덕 위에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가을의 끝자락이라 하지만
아직도 남쪽에는 단풍이 곱기만 합니다
이번 주말이 지나고 나면 겨울로 가는 길인데
마지막 가을 추억을 곱게 담아보시면 좋을것같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