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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가 밝은 2019. 4. 27.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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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어제 밤부터 오는 비가 새벽까지 내렸네요
하늘에 구름이 가득하니 시원한 느낌이 드네요
오늘도 행복한 마음으로 즐거운 시간을 ...
함께 할수 있다는게 현실이 제일 중요 하지요
아름다운 마음으로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안녕하세요
비가 내려 쓸쓸한 날에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합니다
욕을 먹어도 화 내지 말세요 그가 한 욕은 그에게로 돌아 간다고 합니다
인내하며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목요일 되세요
혜수님~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좀 선선바람으로 아침을 맞이 합니다
전국적으로 비소식이 있네요

#밤새 내리는 소낙비며
번개며 천둥이

내 꿈으로 넘어오는 밤이군요...
혼자듣는 빗소리

혼자듣는 천둥소리
지금은 빗방울이 피워내는....

꽃들이
내꿈을 넘어오는 밤이랍니다/정철훈"밤에 쓰는편지"

빗길 안전운행 하시고
눅눅한 목요일이지만 늘 좋은덕담 사랑의 글에
제마음은 솜사탕 같은 마음이지요~*

제마음 정성껏 담아 정겨운님의
훌륭하시고 잘꾸며진 불방에 내려놓고 갑나다요**
더많이 웃고 더 즐겁게 ~
소중한 오늘 되십시요~^^ ~방도리 드림~
안녕하세요 ~!! 아침부터 많이 덥네요...
건강한 여름 나시길 바랍니다^^*
더운 날씨 항상 건강 유념하시고
활짝 웃는 아름다운 목요일 되세요.
**빗물에 젖는 그대 발끝** ~ ♡

그리움안에
그리움이 되어버린 그대
아직도 빗속에 서있는것을 좋아하는지,

오월의 이른 저녁 비가 내립니다
막 피어나기 시작한
장미의 속잎은 그리움에 젖어들고
세상에 향기롭게 깔리던
아카시아 향기도 주춤거리며 잠시
빗속에서 침묵하겠지요

그대를 생각하면
내 맘속에도 늘 비가 내리지만
비개인 오후의 청명함을
그리워했던 시간도 있었기에
잊었다고 잊혀졌다고 생각하며
살았던 시간들이
내게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잊혀짐이란
어느 한때를 아주 다 잊는 것은 아닌듯,
비오는날이면 불현듯
오래된 상처의 아픔처럼
그대의 젖어들던 눈빛이며 옷깃들이
떠오르곤 합니다

아, 그대의 빗물에 젖던 발끝도
애처로움이었던 내 마음도 기억되곤 합니다

그대, 세상의 어느거리에서
지금도 빗물에 발끝을 적시고 있을런지요
한시절 다정했던 내 그대여 >>>

오늘도 무더운 날씨에 고생 많어셨습니다
행복한 져녁시간 뒤시기 바랍니다 -불변의 흙-.
안녕하세요?내가했던말이
다시 돌아옵니다 좋은 사람은 알아봅니다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비가내려.쓸슬한날에
사진솜씨 훌륭하십니다.호아순원님의 소나기 그립습니다.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하시구요 늘 건강빕니다.식사 잘챙겨드시구요.
-오늘의 명언-
자기의 길을 걷는 사람은 누구나 다 영웅입니다.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진실하게 수행하며 사는 사람은 누구나 다 영웅입니다.
-헤르만 헤세_

즐겁고 좋은 오후 되세요~~^^
마음이 편안한 하루가 되세요
더운 날씨 아이스크림보다 팥빙수보다
더 시원한 것은 해맑은 당신의 미소입니다.
당신의 예쁜 미소가 주위 사람을 행복하게 만든답니다.
오늘도 많이 웃어 주세요
당신의 행복 바이러스가 마구마구 퍼져나가 온 세상을 덮어 버리게요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 좋은친구 -
남부지방은

밤새 많은비가 내리더니

하루종일 후덥지근하네요

주말에 태풍이

우리나라를 향해

올라 온다고 하니

피해없도록

미리 안전대비

하시기 바람니다 ,

,,,,,,,,,,,,,,,,,,,,,,,,,,,,
안녕하세요

지금 태풍이 지나는 길목에 있습니다
혹시나 하는 곳에 잘 살펴서
태풍 피해 없이 지나갔으면 합니다

임이 준 댓글이 나에겐 힘이 되고
흘러가는 길 잡이가 될 수 있습니다

칭찬은 칭찬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해서 떠오른 연서일 수 있습니다

부디 주는 칭찬이 되돌림이 되어
흘러가는 세월을 동행이면 하는 마음입니다

잔잔한 파도의 물살이 퍼져 나갈 때
물결 등지고 생각은 노을로 앉아
귀에 말 껍질을 깬 사랑의 댓글일 수 있습니다

언제나 기다려지는 울사랑
오늘도 순수한 마음 감동하는 오늘이면 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소강상태인 장맛비...
후텁지근한 계절의 하루해를 짙은 구름아래에서
님과의 만남을 갖어보는 즐거운 시간을 주심에
감사를 드리며 고운작품을 접하고 가면서
빗길에 차조심 길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 동내는 지금 식물들이 말라죽고 있는데
아랫쪽에는 폭우로 피해가 크다니 참 어이없네요.
끈끈한 습도가 불쾌하여
하루 하루가 힘든 나날들입니다.
그래도 마음만은 가볍게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방문 고맙습니다

오늘도 많이 더우셨지요~
장르는 다르지만 뜻이 맞는 문우들과 친목 후 이제 막 귀가했네요
편한 저녁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