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사진

핌프맨 2008. 2. 28. 12:47

언제가도 정겨운 동네 이화동에 다녀왔습니다..

지금까지는 디카로만 담고 그 유명한 P자로도만 찍었는데..

요번엔 수동필름카메라로 담아 봤습니다..

역시 이동네는 필름으로 담아야 더 정겨움이 더해지는것 같습니다...^^

비록 필름 36방 한통 찍어 50%정도의 맘에드는 사진이 나왔지만...

자주 자주 가서 구석 구석 아직 못본 풍경들을 필름에 담아 봐야겠습니다...

가까운 곳이 이런 동네가 있어..참.좋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말이죠..

(그곳에 사시는 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실지는 모르지만요..)

 

 

 

 

 

 

 

 

 

 

 

 

 

 

 

 

촬영 날짜 : 2008년 2월 24일
촬영 장소 : 대학로 낙산공원
촬영 렌즈 : 펜탁스 smc M50.4
사용 필름 : 후지 리얼라 100
현상,스캔 : Skopi (종로점)

저 주사위 형아도 담으셨구나 ^^ ㅋ
형 덕분에 좋은곳 다녀왔다는~~~~~~
너도?...ㅎㅎ
좋아..좋아...
다음에 또 올라가 가자꾸나...ㅎㅎ
나는 저 가방들고 있는 아저씨 볼때마다 아슬아슬..
낭떨어지로 떨어지는 불안감이..ㅜ ㅜ
불쌍한 우리내 아버지들상이랄까?
근데, 저 버려진 스니커즈 신발 디자인 맘에드네 ㅋㅋ
저런걸로 하나 사야디~
그렇게 보여?...ㅎㅎㅎ
난 하늘로 출근 하는것 처럼 보이는데...말이지...^^
스니커스 편하고 좋지...슝에게 어울리는거 하나 사서 신고 다니시게나...ㅎㅎ
첫번째 사진~
조형물을 제작하신 분은 검은색을 그림자로 표현하고자 했던걸까??
그름 엉아도 그림자를....??
글쎄다...그건 모르겠고...
그냥 지나다 조형물의 그림자가 괜찮아 보여서..
조화가가 잘 이루워져서, 적당한 길이의 그림자여서 찍었지...^^
우리가 시선을 주지 않고 외면했던 장면들에게도 사랑을 듬뿍 담으셨군요.
정겨운 사진이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느낌 조은사진~~^^

필름이라 색감도 더 따땃하고~~ 조아용~~^^
그렇지? ^^
봅 되면 더욱더 필름 느낌이 좋을듯해...ㅎㅎ
사진속 일상의 행복.. 좋아요


오빠 첫 사진은 나랑 영민이같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키차이가 좀더 나야하나?)
진정한 행복은 일상속에 있지...ㅎㅎ
그러고 보니 진짜 영민이랑 종은이같네..신기하네...ㅋㅋㅋ
안녕하세요..지나가다 잠시 들려봅니다....외로이 있는 큐브를 보고있으니...마음이 아프네요..
저도 덩그러니 있는 큐브가 안쓰러워 위로 차원으로다가 한컷..ㅎㅎㅎ
자주자주 놀러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