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 사진

핌프맨 2008. 6. 12. 11:26

장노출을 찍으러 갔다가 (실패 했지만...ㅜ.ㅜ)

보리가 더익어 가는 모습과..

왕따나무의 조화가 좋아서..

이제 여름의 시작 인것 같아서..

같이 찍어 보았습니다..

땀을 많이 흘리면서...ㅎㅎ

양귀비 꽃은..

올팍 중간쯤에 있는 꽃밭에 많이 있더군요..

그래서 무당벌레 찍고는..

제일 괜찮은 양귀비를 망원으로 다가..

땡겨서 찍었습니다...^^

 

 

 

 

 

 

(칼라에서 흑백으로 변환)

 

 

 

 (칼라에서 흑백으로 변환)

 

 

 


촬영 날짜 : 2008년 06월 07일
촬영 장소 : 잠실 올림픽공원
촬영 렌즈 : 시그마 아포2 70-300
사용 필름 : 후지 Velvia 50
현     상 : 월드포토(충무로)
스     캔 : Skopi (종로점)

그 필름의 선명함이 그대로 느껴지네요...
후지다운 푸르스름이네요...
그렇게 봐 주시면 고맘죠..
근데 이제 이필름은 쓰고싶지 않습니다...ㅜ.ㅜ
원래 보리가 여름엔 저런 색인거에요?
이젠..없어진..보리고개.. 봄철에... 보리가 익기전에.. 다들 먹고살기 어려울때를 이야기하는것..ㅋㅋㅋ 보리는... 지금 누렇게 되..ㅋㅋ
벼..보리...밀..같은것들은..
다 익으면 누렇게 �다네...ㅎㅎ
보리가 다 익었네..

넘 이쁜 보리..ㅎㅎㅎ
어..다익었더라고..
그래서 이제 여름이야...ㅎㅎ
쌀 ...살....
보리...그리고 왕따 나무
보리 그리고 여름...ㅎㅎ
누렇게 익은 보리를 보니~
몸이 맥주를 원해요~ㅎㅎ
맥주는 버드..오리지날.......ㅋㅋㅋ
우..정말 한폭의 엽서 한장이네요.. 감탄사가 절로절로.... 사진 찍는분이나 혹은 블로그 하시는분들은 누구나 꼬옥 한번씩 찍어보는 왕따나무 , 잘보고 갑니다.
네...누구나 찍는 왕따나무..^^
사람마다 느낌이 다 달라요..
그래서 좋은것 같아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