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사진

핌프맨 2019. 10. 29. 17:43

구름이 없어 맹한 날씨였지만..

시정이 좋아 다녀온 삼청동 말바위 포인트..

자주 가는 곳이라 늘 찍는 앵글로..ㅎ

남산부터 삼청동, 종로일대..

그리고 멀리 여의도까지..

깊어가는 서울의 가을을..

주경부터 노을 야경까지 촬영하고 내려왔습니다..











(주경, 노을 야경까지의 과정을 찍은 사진)

















(주경, 노을 야경까지의 1시간 37분의 과정 7장을 찍어 만든 노을이 있는 서울야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