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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아이즈[라이언] 2009. 3. 17. 14:04

 

 


이제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할수가 있겠구나.

드디어.

그리 어려운 것도 아니였는데.

난 왜 이리 돌아왔을까.

나의 지나간 아쉬웠던 날들과.

앞으로 다가올 설레는 미래 사이에.

현재라는 최고의 기회가 있구나.

과거는 모두 잊어버리고.

처음부터 해보는거다.

생각해보면 어차피

잃을 것도 없다.

하얀 도화지다.

작은 점이라도 좋으니.

하나 하나  과감하게 찍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