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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아이즈[라이언] 2009. 4. 2. 14:20

 

 


큰 이별의 아픔을 겪은 후

가끔씩 그녀는 애 꿈속에 나타난다.

언제 헤어졌냐는 듯

항상 날 바라보던 그 해맑은 미소로.

행복하다

깨면 잔인하다.


우리가 말하는 꿈...

우리가 말하는 현실....

그중에 무엇이 진짜일까?

꿈이 현실이고 현실이 꿈일수도 있지 않을까..

 

 

우리가 꿈을 꾸는 시간은 평균 6시간 정도.

현실은 나머지인 18시간정도일것이다.

 

그녀를 매일 꿈속에서 볼수만 있다면.

꿈과 현실이 뒤바뀌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싶다.

현실이 비록 6시간으로 줄더라도.

나 미친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