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음악

박샘과미스고 2007. 3. 2. 20:40



      행복을 열어 가는 사람들



      평소에 관심 없던 사람도
      어느 날 부드러운 눈길 따뜻한 미소로
      살며시 건네주는 사탕 몇 알에
      가슴 따뜻해 옴을 느낍니다.

      한 번 만난 적 없는 사람일지라도
      서로 밝은 미소로 인사하면
      가슴속에 따뜻한 느낌 전해옵니다.

      자주 만난적 없는 사람이
      밝은 미소로 격려를 전해줄 때
      가슴속에 따뜻한 마음이 전해집니다.

      짧은 순간 짧은 한마디에서도
      서로에게 전해지는 따뜻한 느낌으로
      살아있음이 행복임을 가슴으로 느껴봅니다.

      오늘 내가 만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밝은 미소 따뜻한 한마디로
      행복을 전해줄 수 있다면
      나도 또한 행복한 사람일 것입니다.

      내게 행복을 전해준 그분들에게 감사하며
      나도 행복을 전하는
      그런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좋은생각 중에서-






      누구에게나 행복이란 두글자는 늘 함께
      옆에 따라다니는 분신같은 것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울함도 쓸쓸함도 그리고 외로움도
      없는 오로지 행복한 미소만 가득하겠죠
      모든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기쁨을 주고
      행운을 줄 수 있기도 하겠죠

      누군든 행복은 열수 있고 줄수 있는것이지만
      또한 쉽게 주지도 열지도 않은것 또한 행복인가 봅니다.
      내가 가진것 하나만 양보하고 남을 위해
      쓸수 있다면 쉽게 열리는게 행복이 아닐까요?

      모진 사회속에 무던히 힘들고 어렵게만
      느껴지는것 만큼 나쁜것 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