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배경

박샘과미스고 2007. 10. 12. 16:17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 있다면..*^^*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 있다면*♡ 고단하고 힘든 인생길이지만 함께 하는 벗이 있음에 서로를 의지삼으며 모진 어려움도 감내하며 걸을 수 있습니다. 수많은 세월의 흐름 뒤끝에 그대와 내 머리에 하이얀 서리가 앉고 얼굴들엔 나무등걸과 같은 주름이 덮는다 해도 진실로 서로를 위하고 아끼며 안부를 물을 수 있는 인생의 친구이길 원합니다. 오래오래 우리들 벗되어 함께 머물다 늙은 먼 훗날엔 두 손을 맞잡고 공원도 산책합시다. 그러다 쇠잔한 기력에 그것마저도 힘들면 이따금은 벤치에 앉아 휴식도 취해 봅시다. 그리곤 그런 시각 서로의 얼굴을 마주 보며 지내보낸 우리들 사랑의 추억을 회상하면서 잔잔하나 소중스런 행복과 기쁨을 맛볼 수 있는 우리들 그런 참된 친구이기를 소망합니다. 하늘이 부르실 그날 그때까지 나 그대만을 사랑하리니 그대가 기쁘면 나 또한 기뻐할 것이며 그대가 슬퍼하면 나 또한 슬퍼할 것입니다. 그러다가 하늘의 부름을 받아 행여 먼저 가게 된다면 나 하나님께 간곡한 기도로 간청드리고자 합니다. 다음 세상에선 꼬옥 부부의 인연을 맺게 해 달라고요. 내 가진 정성을 다하여 간곡히 청하고자 합니다. 이승에선 이루지못한 우리들의 인연 다음 세상에서는 꼬옥 이뤄져 우리들 마주 손 잡고 걸어갈 수 있게 해달라고요...*^^ 님~늘 일상적으로 되풀이 되는시간들~ 자연이 만들어낸 아름다움에 감사하며 한 주의 중반 목요일 이른 아침을 활짝 열어 갑니다 오늘 하루 님이~ 보시는 것마다 아름답게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눈감으면 아련하게 생각나는 것들이 아름다운 것들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손닿으면 잡히는 것마다 따뜻함을 전하는 온기가 깃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입술을 귀밑까지 올리며 말하는 모든것이 입가에 웃음을 지을 수있는 기분좋은 하루의 시작이길 소망 합니다. 오늘 하루 님에게~ 오늘 하루만큼은 누구나 샘 낼만큼 행복한 하루 였으면 좋겠습니다..*^^* 님~차 한잔에 미소 머금으시며~~~ 차 한잔의 여유로 ~ 아름다운날 만들어 가세요.. [흐르는곡~♬/In The Death Car / Goran Bregovic with Iggy P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