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음악

박샘과미스고 2007. 10. 12. 16:26
♪ 나의 꿈들을 서랍속에서 꺼내어 ♬ My Sharona / The Kn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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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인치의  ♬ 음악편지  http://www.joeungle.com
1979 - Billboard The Knack - My Sharona 70년대 말의 웨스트코스트 파워팝 그룹인 The Knack은 My Sharona라는 메가톤급 히트싱글과 따로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는 그룹이다. 1979년 당시 디스코 음악이 맹위를 떨치던 때 복고조의 록큰롤풍 My Sharona를 들고 나와 팝스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던 낵은 전세계의 팝팬들에게 한 여름 소나기 쏟아지듯 시원한사운드를 들려주며 각광을 받았고 록큰롤 부흥을 일으킨 장본인들이다. 미국 출신의 4인조 낵은 1978년 리드보컬 덕피거를 중심으로 부르스게리, 버트아베르, 프레스코트 나일즈,등이 모여 결성되었다. 덕피거는 디트로이트에서 태어나서 스카이라는 그룹을 조직해 1971년 캘리포니아로 진출 했다. 수년 후 그룹 스카이가 해체되자 고향으로 돌아갔으나 음악에의 미련을 버리지 못해 다시 고향을 떠났고 1974년 키타리스트 버튼아베르르르 만나 그룹 결성을 의논했다. 두 사람은 자신들의 노래를 담아 시장에 내놓았으나 실패 하자 다시 헤어졌지만 이듬해 세션 드러머로 활약하던 브루스게리와 영국에서 활동 할 때 사귄 베이시스트 프레스코트나일즈를 불러들여 4인조 밴드를 결성하였다. 그룹을 결성한 이들은 그해 11월 헐리우드에 있는 트레바도 클럽에서 데뷔 라이브를 가졌는데 이 공연을 주시하던 레코드사중 캐피탈과 레코딩 계약을 맺고 데뷔 싱글 My Sharona를 79년 6월 발표하였다. Capitol 레코드사는The Knack이란 단어를 친숙한 단어로 만들기 위해 총력전을 펼쳤다. Rolling Stone지는 The Knack 을The Beatles와 비교했다. 그들의 데뷔앨범과 싱글 My Sharona는 미국챠트의 탑을 차지했다. The knack의 리드 보컬인 Doug Fieger가 대쉬하고픈 여자 이름이었답니다. ^^; 여자 친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Sharona란 맘에 드는 여자가 나타나니까 대쉬하고싶다란 심정을 노래했다고 ... 이 곡 한곡만 히트시키고 사라졌는데 그래도 이 노래가 성공한 덕분에 Sharona랑 사귈 수 있었다는군요 - 웹 출처 -

 My Sharona

Ooh, my little pretty one, pretty one
When you gonna give me some time, Sharona?
Will you make my motor run, my motor run?
Got it coming all for the night, Sharona?

[Chorus]
 
Never gonna stop, give it up, such a dirty mind
I was getting up from the touch of a younger kind

My-my-my-ay ooh
Ma-ma-ma-my Sharona 

Come a little closer hon, a real hon
Close enough to look into my eyes, Sharona
keepin' it a mystery you give to me
Rolling down the length of my thigh, Sharona

[Chorus Repeat]

When are you gonna get to me, ah get to me
Is it just a matter of time, Sharona?
Is it such a destiny, a destiny?
Or is it just a game in my mind, Sharona?

[Chorus Repeat]

▲ Sharona
오, 나의 작고 귀여운 그대 언제 네게 시간 좀 줄거니, 셰로나? 날 흥분시키기는 할거니? 이리와서 온 밤을 함께 할래요, 셰로나? [Chorus] 결코 중단도 없고, 포기도 없어요, 이런 더러운 마음으로는 영계들의 접촉으로부터 벗어 났어요 나의 나의 나의... 나의 셰로나여.... 진정으로 사랑하는 이여 더 가까이 와요 내 눈속을 들여다 볼 수 있을 많큼, 셰로나! 당신이 준 이 신비를 간직하겠어요 내 약점이 굴러 내리고 있어요, 셰로나 [Chorus Repeat] 언제 돌아 올거니? 오, 돌아와 단지 시간문제일 뿐이니, 셰로나? 운명 같은 거니, 운명? 아니면 그저 내 마음속의 유희일 뿐이니, 셰로나? [Chorus Repeat]
      - The Knack -
    8" 自走砲
    
    
    
       초기 진단, 초기 치료 
      질병은 초기에는 치료하기가 쉽지만, 진단하기는 어렵다. 시간이 흐르면, 진단하기는 쉬워지지만 치료하기는 어렵다. 인식하지 못하면 사태는 악화된다. 이윽고 모든 사람들이 알아차릴 때가 되면 어떤 해결책도 소용없게 된다. - 권민 외《성공하는 30대의 리더십, 헬퍼십》중에서 - 엊그제(1일) 아침편지 느낌 한마디에 이옥희님이 이런 글을 남기셨습니다. "결혼 생활이란 완성된 건물로 보면 매일 매일 보이지 않은 작은 금이 가게 마련이다. 그 금을 그날그날 메꾸지 않으면 나중에는 너무 벌어져서 건물을 다시 지어야 하니 순간순간 메꾸며 살아야 한다" 몸의 건강, 마음의 건강도 마찬가지입니다. 초기에 진단해서 초기에 치료해야 큰 고장을 막을 수 있습니다. - 고도원의 아침편지 -
    나의 꿈들을 서랍속에서 꺼내어
      참으로 신기한 일이 있습니다 나이를 들어갈수록 세상을 더욱 알아갈수록 세상살이가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주 어렸을적에는 커다랐던 꿈이 나이가 들어 갈수록 점점 더 초라해 집니다 그러면서 사람들은 꿈을 잃어 버린채 하나 둘씩 후회만 가슴속에 남아 갑니다 정말 그런게 아닐까요? 늙어 간다는건 나이가 들고 얼굴에 주름살이 늘어가는 일만은 아닐겁니다 꿈을 잃어버리는 순간부터 결코 만만치 않는 세상살이 앞에 평범한 일상으로 자신을 동화시켜 가는 일부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는 가끔 청년 같은 웃음을 간직한 백발의 할아버지들을 만날수 있습니다 결코 그분들에게는 나이가 자신의 일을 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분들의 빛나는 눈동자안에서 아직 지나온 시간들의 후회보다는 앞으로 해야할 이루어야할 꿈을 만나볼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어떠신지요... 젊은 얼굴에 벌써부터 꿈을 포기한채 후회만으로 자신을 그렇게 늙어가고 있게 만들고 있는건 아닌지요 저 역시 제 자신을 다시 한번 돌아봐야 겠습니다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나의 꿈들을 서랍속에서 꺼내 더 이상 늙지 않도록 노력하며 살고 싶습니다 【 좋 은 글 中 에 서 】
    8" 自走砲 뜻대로 안 된다고 걱정하지 말라. 뜻대로 안 된다고 걱정하지 말라.뜻대로 안 된다고 너무 근심하지 말라. 마음이 유쾌 하다고 해서 너무 기뻐하지도 말라. 오랫동안 무사하다고 너무 믿지 말 것이며 처음 맞는 어려움을 꺼리지 말라. 첫 난관만 돌파하면 그 다음은 오히려 쉬워 지는 법이다. [홍성자의 채근담중]
    The Knack - My Sharo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