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멋집 피자

박샘과미스고 2007. 6. 22. 15:48

어제는 쑤정님이 울집에서 피자한판을 뚝딱 해치 우시데요. ^^

배가 고프시데나 어쩐데나....ㅎㅎ

서천님하고 공주님이 하도 약을 올려서 울도 수제비 해먹었지요...ㅎㅎ^^

서천님이 주신 마늘하고 공주님이 주신 미키를 이용해서.......^^

미키가 요러케 변신을 했지요. 울딸 재희에겐 미안하지만 자꾸 시들어서 어쩔수

없이 ......

한그릇 드시러 오실라우......

날씨가 덮고 입맛 없을땐 수제비가 최곱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