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송&칸쵸네

박샘과미스고 2007. 6. 24. 16:00














      
      (중독된 고독)
      
      
      Que te import!!!!a que te ame
      Si tu no me quieres ya ?
      El amor que ya ha pasado
      No se debe recordar.
      
      네가 날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다면
      내가 널 사랑하는 것이 과연 무슨 소용이 있을까?
      이미 지나간 사랑은 더 이상 기억되어서는 안 된다.
      
      Fui la ilusion de tu vida
      Un dia lejano ya
      Hoy represento al pasado
      No me puedo conformar
      Hoy represento al pasado
      No me puedo conformar.
      
      나는 네 인생의 환상이었다.
      이미 멀어진 어느 날
      오늘 나는 과거를 이야기한다. 
      더 이상 견디기 힘들기 때문에...
      오늘 나는 과거를 이야기한다. 
      더 이상 견디기 힘들기 때문에...
       
      Si las cosas que uno quiere
      se pudieran alcanzar
      Tu me quisieras lo misomo
      Que veinte anos atras.
      
      누구라도 원하는 일들이 이루어 질 수 있다면
      20년 뒤에라도 네가 나를 똑같이 사랑하겠지만..
      
      Con que tristeza miramos?
      un amor que se nos va-
      es un pedazo del alma 
      que se arranca sin piedad.
      es un pedazo del alma
      que se arranca sin piedad.
      
      사라져 가는 사랑을
      우리는 어떤 슬픔으로 바라보고 있는 걸까?
      우리를 스쳐간 사랑은 
      쓸쓸히 죽어가는 영혼의 한 조각일 뿐
      쓸쓸히 죽어가는 영혼의 한 조각일 뿐..
      
      
      
      
      
      
      
      
      
      
      
      출처 : 내 아름다웠던 날들이 ...........
      글쓴이 : 달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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