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보길도 격자봉, 세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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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4. 6.

 

 

 

  

  ✡완도 보길도 격자봉(433m), 세연정


    자 가자~~~!!!, 다도해의 그림 같은 섬으로,

보길도는 19.32㎢면적, 3,000여명거주, 풍광, 고요함이 아름다움 그 자체.

최고봉 격자봉의 산세는 마치 황소가 드러누운 듯 부드럽고  완만하다.

바다건너 해남 땅끝 달마산이, 완도 상황봉도 뵈긴다.


▶ 언  제 : 2013년 4월 3일(수)

▶ 어  딜 : 완도 보길도(뾰쪽산=>격자봉=>세연정관람)

▶ 누구랑 : 여수, 순천, 광양 수요명산 산악회 횟님들 캉.


North Cape는 서쪽으로, 11:00경 노화도행 장보고에 올라탄다.

약30여분 후 노화선착장 이다.

노스(BUS)를 타고 잘생긴 보길대교를 통과 보길면사무소 옆 공터도착.

산행 들머리 찾는데 잠간 헷갈림. 면사무소부근 청별리 산행들머리 인갑따.

좁고 사람통행이 별로인 산로를 약30여분? 높은데로 갈수록 조망이 끝내준다.

광대봉과 가까워진 조망좋은 비렁에서 님들이 가꾸온 정성을 뱃속에 담고,

또 출발, 큰길재서 힘들어 하시는 일부 횟님들은 촉수당 쪽으로 하산시키고,

상당 빡쎄게 격자봉, 뽀래기재 통과,

산-대장님의 16:00까지 안-오믄 “안 데꼬간다” 라는 무썬 공갈, 협박?

때문일까 쬿(?없는 분은 워쩌???)~빠지게~!!!&%$@^^*,

16:00경에 해변 도착하다.


겨우 찾은 노스에 올라10여분 거리의,

물에 씻은 듯 기분이 상쾌해지는 정자라는 세연정에,,.

세연정은 고산 윤선도(孤山 尹善道, 1587-1671)의 유적지.

고산이 세상을 등지고 제주로 가는 중 보길도의 수려함에 매료, 이곳에 정착 했다고,,.

세연정의 구석구석 이뿐곳의 님-모습을 기계에 담느라 모두들 바쁘다.

입구의 전시장에서 고산 윤선도 님의 오우가(水, 石, 宋, 竹, 月)와,

어부사시사(어부의 봄, 여름, 가을, 겨울)를 보면서 암기?? 학창시절을 되새겨 본다.

자~노스 에 승차 노화선착장으로 이동이다.


노스는 장보고를 타고 땅끝 전망대가 뵈기는 곳으로,

땅끝 마을의 “동산회관” 식당에서 해물잡탕과 함께 저녁을,

스원한 해물탕과 함꾸네, 달콤한 주님을 뱃속에 넣으니 세상에서 젤로~ㅋㅋㅋ,

한반도의 최남단,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아름다운 남도바다에서 바라본 이뿌고 아름다운 정경,

온몸으로 느끼게 해주신 매-대장님, 회복덜된 몸으로 출정하신 엄지-총무님 등,

모두님께 감사,,. 꾸~뻑~~~!!!%$#@^^*^^

GOOD BYE. SEE YOU AGAIN~!!!.

 

                                 

                                                                 2013.  04.  06. 

                                  

                                                                       마니 들떨어진 安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