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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원 2014. 5. 2. 08:28

 




♣祝 철도운수동우회 부여 백제문화역사 탐방
 
 
과거로 부터 쌓여온 積弊로 야기된 세월호 참사로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생존하신 분들이 하루속히 쾌유하시어
 
 알상으로 돌아가시기를 기도드리며, 
 
피해자 가족들에게 비통한 심정으로 삼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파도치는 험한 해상에서 주야로 구조에 혼신을 다하시는 구조대원님들의
 
노고에 심심한 경의를 표합니다.
 
기본을 무시하는 우리사회의 병폐가 이번 참사를 이르킨 것입니다.
 
 
 
이번 사고를 보면서 최연혜 Korail 사장 취임 인터뷰에서
 
최사장은 "安全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絶對價値로
 
安全에 99.99%는 있을 수 없으며
 
0.01% 실수도 절대 용납하지 않을것"이라며
 
"Korail의 安全 神話를 새로 써나가겠다"
 
는 명언을 상기하면서 철도 안전수송 사령탑의 적임자로 
 
신뢰와 존경심이 생겨납니다.
 
 
철도 안전 운전 책임자로 "指摘 確認 喚呼 應答"을 생활화 하면서
 
운전취급시 신호기,전철기,폐색기을 안전 100% 무사고로 퇴임후에도
 
가정에서도 전기,가스등 위험물 취급은 물론 건널목을 지날 때도 좌,우
   
확인후 건너가는 생활 습관은 안전제일의 생활화의 결과인 것 같습니다.  
 
 
나라가 온통 침통한 분위기에 쌓여 있지만 어쩔 수 없이 계획된
 
 행사는 예정되로 4.29 시행하게 되어 경건한 마음으로 
 
조용하게 철도운수동우회 부여 백제 문화 역사 탐방을 하였습니다.




 
철도운수동우회 권태문 회장외 70명은 백제 마미막 도읍지 사비성
 
지금의 부여로 서울을 8시 30분에 출발하였습니다.
 
차중에서 부여가 고향인 민척기 전 철도청 차장의 백제 건국부터
 
패망까지의 역사 강의를 경청하였습니다.
 
 
1400년전 화려했던 대백제의 영광이 爲政者의 腐敗와 無能과 墮落과
 
荒淫으로 국력은 피폐하여가고, 농민경제는 어려워진 상태에서 
 
660년 5월에 당나라 소정방이 이끄는  13만명의 군대와 김유신이
 
이끄는 5만의 신라군에게 계백장군의 결사대 5000명으로 
 
황산벌 번투에서 분전하였으나 나당연합군에 점령당해 패망한 
 
백제의 역사 탐방을 하면서 
 
 
작금의 우리 현실과도 유사성이 있어 우리도 安保를 소홀히 하고, 
 
有備無患의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냉엄한 국제사회에서 
 
미아로 전락하는 것은 필연적일 것입니다.
 
 
3국 중에서 유일하게 외침으로 현존하는 문화유적이 희소하여
 
지금으로 부터 1400년전 화려했던 대백제의 영광을 재현하고 있습니다.
 
백제는 삼국의 한축으로 우리민족문화의 근간을 이루고 있을뿐 아니라
 
고대 동방문화의 중심으로서 찬란하게 문화의 꽃을 피운
 
문화 강국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고증이 미흡하여 그 실체를 
 
가늠 할 수 없었지만 역사학자들의 다각적인 노력으로 
 
백제역사가 새롭게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부여에 세워진 "백제문화단지"는 사비성, 능사, 위례성, 
 
생활 문화마을, 백제문화관을 조성하기 위해 5개분야 
 
무형문화재(대목장,단청장,번와장,각자장,칠장)의 
 
참여로 이루워진 역사사업입니다.
 
 
아울러 "한국전통문화학교"와 롯데리조트가 단지내 위치하여
 
전통체험은 물론 교육과 문화를  함께 향유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습니다.
 
 
참으로 유익하였으며 아울러 부여 특식 연밥 점심식사대 전액을 
 
부담하신 현 선로전환기 유지관리업무를 하시는분께
 
 감사드립니다.
 
2014. 4. 29   朴 在 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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