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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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산책 - 육추(育雛)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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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30.





          ◆ 디카산책 - 육추(育雛)의 계절

        촬영일시 : 20 년 04 월 ~ 07월 중 4월~7월은 새들의 육추(育雛)의 계절이다. 새들이 부화(孵化)해서 육추(育雛)하고 이소(離巢)하기 까지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는 것은 매우 흥미로우면서도 촬영하기 쉽지 않은 사진 소재이기 때문에 많은 사진가들이 이 새사진에 빠져들고 있다. 육추(育雛)란 어미새와 아비새가 알을 낳아 품어 부화된 새끼(幼鳥)를 기르는 것을 말하며 이소(離巢)란 어미새와 아비새가 물어다 주는 먹이를 먹고 독립힐만큼 자란 새끼가 둥지를 떠나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을 말한다. 금년 4월부터 7월까지 각종 새들의 육추의 현장을 참 많이도 찾았다. 4 개월여 동안 담은 새 사진이 1만여장.. 새들의 육추 사진을 마감하면서 후투티새로부토 시작하여 수리부엉이 찌르레기, 아무르쇠 딱따구리, 청딱따구리, 오색딱따구리, 꾀꼬리, 파랑새, 방울새등 9 종류 새들의 육추 모습을 담은 만 여장의 사진 중 새별로 3~5장씩만 샘풀로 모아 그 신비한 생태의 모습을 다시 한번 영상으로 간추려 옮겨보았다
▼ 후투티 ▼ ▼ 다 자란 새끼가 둥지를 떠나고 있다 ▼ ▼ 새끼가 둥지를 떠난 후에도 당분간은 어미의 애프터서비스가 필요하다 ▼ ▼ 수리부엉이 유조(幼鳥) ▼ ▼ 찌르레기 ▼ ▼ 아무르쇠 딱따구리 ▼ ▼ 청딱따구리 ▼ ▼ 오색딱따구리 ▼ ▼ 꾀꼬리 ▼ ▼ 파랑새 ▼ ▼ 방울새 ▼ ▼ 열정의 현장 ▼
글과촬영 : 가족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