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코너

포이멘 2008. 2. 12. 13:55

운동할 때 주의할 점

● 적당한 운동량 =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은 하루 20분정도만 하고 45일 동안 20분에서 1시간으로 늘린다.

조금 숨이 찰 정도가 적당. 1주일에 3회 이상 운동해야 효과

● 운동부작용 =

운동 중 특정 부위가 아프면 '과시용 증후군' 이다. 운동을 멈추고

쉰 다음 자세와 강도를 고쳐 다시 하는 것이 좋다. 오랫동안 무리하게

운동해 온몸이 처지고 만사가 귀찮다면 '과훈련 증후군'. 충분히 쉬고 따뜻한

물로 목욕하면서 당분이 많은 음식을 먹는다. 하루 쉬고 걷기 조깅 등으로

운동을 시작하면 낫는다.

● 운동중독증 = 하루라도 운동을 하지 않으면 몸이 찌부듯 한 것.

30-40대에 특정 질환이 없는 경우 문제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운동을 피해야 할 경우 =

간 질환자는 쉬는 게 최고. 고혈압자는 순간적인 힘을

쓰는 역도 등을 삼가고, 당뇨병 환자는 공복 시 운동을 피해야 한다.

요통환자는 수영의 평영이나 골프를 피하는 것이 좋다.

<동아일보에서...>

 

나이에 맞는 운동 방법

● 20대 : 체력강화에 초점. 무거운 기구를 이용한 운동이나 윗몸일으키기

팔 굽혀펴기 등 자신의 신체를 이용한 중량운동으로 근력을 키운다.

하루 20-60분 1주일에 3,4회 정도로 한다.

● 30대 : 일생건강에 가장 중요한 시기지만 체력관리에는 소홀하기 쉬운 시기.

갑자기 조깅이나 구기를 하면 관절을 다치기 쉽다. 처음에는 하루 20분정도

산책하는 것이 좋다. 특히 30대 여성은 골다공증에 대비해 조깅,

윗몸 일으키기 등 근력운동을 한다.

●40대 : 비만해지기 쉬운 때.. 골프, 수영, 계단오르기, 조깅 등이 좋다.

●50대 : 성인병을 관리해야하는 시기. 심장질환이 있는 사람은 유산소운동이 좋다.

●60대 :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는 운동이 좋다. 주 3,4회 하루 40-90분

경사가 완만한 산을 오른다. 기온차가 심한 새벽운동은 피한다.

<동아일보에서>

 

허리가 아플 땐 이렇게

요통의 가장 큰 원인은 자세불량과 약간 허리 근육.

큰 병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잘못된 생활습관에서 오는

것이어서 간단한 자가 치료로 좋아지는 경우가 많다.

척추에는 뼈마디 사이의 쿠션 역할을 해주는 디스크라는 것이 있다.

디스크의 수핵이 삐져나와 신경을 누르는 것이 흔히 허리디스크이다.

허리디스크의 자가 치료법의 핵심은 상체를 들어주는 것.

허리띠 매는 곳을 중심으로 상체의 무게를 위로 올려

하체와 분리시켜 줌으로써 디스크 내의 압력을 줄어들게 하는 원리이다.

평소 생활 속에서도 수시로 실천을 할 수 있는데..

팔걸이가 달린 의자에 앉아 두 손으로 팔걸이를 잡고

두 팔을 펴서 몸통을 들어 올린다. 이때 하체의 힘을 쭉 뺀다.

책상이나 침대 난간을 어깨 너비로 잡고 두 팔을 쭉 펴서

팔로 상체의 체중을 지지해주고 하체는 자연스레 땅에 늘여 뜨려도 좋다.

학교운동장에서 두 팔로 철봉 매달리기를 하되 힘을 뺀

하체의 발은 땅에 닿도록 하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다. <동아일보에서>

출처 : 하나님의 이기는 자들
글쓴이 : poimen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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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오랫동안 요통으로 고생하고 있는데
도움이 되네요.

 
 
 

사랑의 나눔터

포이멘 2008. 2. 12. 13:50

기도하려고 지붕에 올라갔는데

 

"베드로가 기도하려고 지붕에 올라갔는데 때는

제육 시쯤이었다.“(행10:9下)

 

회복역 성경 사도행전 10장 9절 각주에

“기도하려고”를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고넬료가 기도하는 중에 한 이상(異象)이 임했고(행10:30),

베드로도 기도하는 중에 한 이상이 임했다.(행10:17,19)

그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계획과 움직임이 수행되었다.

사람의 기도는 하나님의 움직임에 협력하는 수단으로 필요하다.”

 

여기서 볼 때 베드로는 기도하려고 지붕에 올라갔다고 했고,

그 시간이 낮 12시였습니다.

사람들이 음식을 준비하고 있는 동안 그 짬을 이용해서

기도처를 찾은 것입니다.

고넬료도 오후 3시에 자기 집에서 기도했다고 했습니다.(행10:30)

 

주 예수님은 복음서에서 베드로에게 천국 열쇠들을 주셨습니다.(마16:19)

베드로는 오순절 날에 유대인들을 위해서 열쇠를 사용했고(행2장),

이방인들을 위해서(고넬료) 또 한 번 열쇠를 사용했습니다(행10:30)

둘 다 기도를 통해서 이뤄진 놀라운 역사입니다.

 

기도하는 습관은 주 예수님이 먼저 본을 보이신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자주 한적한 곳으로 물러가셔서

기도하셨다.”(눅5:16)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서 볼 때 내 생활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점심 준비하는 동안을 이용해서 기도한 적이 있는가?

오후 3시에 기도한 적이 있는가?

자주 한적한 곳에 물러가서 기도한 적이 있는가?

그 대답은 ‘아니다’입니다.

 

사실 시대를 전환하는 역사는 동심합의의 기도를 통해서 이뤄지지만

또 한 면으로는 평소 생활 속의 기도를 통해서도 이뤄진다는 것입니다.

음식 준비하는 시간 동안에도 기도할 수 있고,

오후 3시에도 기도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 예수님처럼 자주 한적한 곳에 물러가서 기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 예수님, 기도생활에 악하고 게으름을 용서하소서!

시간이 없다고 핑계대지 않게 하소서!

짬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기도처를 찾아서

기도하는 습관을 기르게 하소서!

다른 사람에게 기도하라고 말하기 전에

제가 본이 되는 생활을 하게 하소서!

출처 : 하나님의 이기는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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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 꽃다발

포이멘 2007. 1. 12. 12:05
 
 


 
다시 은혜로 날 일으켜 새날 주신 하나님

밝아오는 이 아침에 주 흠뻑 마십니다
주와 입맞추며 시작한 이 행복한 하루를

신성한 생명안에서 왕노릇하게 하소서
나는 주님안에서 주는 나의 안에서
서로 안에 거하며 동역케 하소서
삼일 하나님의 합병이

내 안에 더 확장돼
벽옥의 새 예루살렘

이루게 하여 주소서


오늘 내게 주신 이 하루 주께 감사합니다
해저무는 이 저녁에 주께 경배합니다
주와 동행하며 순종한 이 즐거운 하루를
평강의 주님과 함께 안식을 누립니다

나는 주님안에서 주는 나의 안에서
서로 안에 거하며 동역케 하소서

삼일 하나님의 합병이

내안에 더 확장돼
벽옥의 새 예루살렘
이루게 하여 주소서

 

 


출처 : 신부의 찬미
글쓴이 : 관제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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