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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news 2008. 3. 4. 15:31
“‘비핵-개방-3000 구상’은 北 모독하는 소리”<조선신보>
북한의 입장을 대변하고 있는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는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이 불투명하다며 이명박 대통령의 남북교류와 협력, 통일에 대한 기본인식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하고 나섰다.

조선신보는 지난달 29일 ‘이념과 실용주의는 대치관계에 있지 않다’는 제하의 개인필명 시론을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조선신보는 먼저 지난달 25일 이명박 대통령의 취임사 ‘선진화의 길, 다함께 열어갑시다’를 언급하면서 “대통령 취임사의 기본사상은 이념보다 ‘실용주의’라고 한다. 그런데 그 내용과 현실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기사 전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