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청원운동/운동본부소개

땡칠이 2008. 9. 8. 07:33

 

관악주민은 안전성을 검증할 수 없는 미국산쇠고기가 시중에 유통되고있는 가운데,

적어도 우리들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급식에서는 미국산쇠고기가 사용되지않도록 해야하며

주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고 지역주민의 삶의질을 책임져야하는 관악구청은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합니다

 

이같은 취지에서 관악관내 학부모를 비롯한 지역주민과 시민단체는

관악구청과 구의회가 주민편에서 지역자치를 강화하고 법적근거에 따른 올바른 예산집행과 계획수립을 위해 힘써줄것을 청원하기위해 서명운동을 시작합니다

 

운동본부에는 '미친소-미친교육 반대와 사회공공성 강화를 위한 관악연대'소속  

그리고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 학부모들이 참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