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토마의 제주도 여행과 맛집 탐방

여행플래너가 소개하는 아름다운 제주도

동탄 맛집 쫄깃함+고소함이 뭉친 인천생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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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토마의 일상과 취미

2020. 4. 2.



안녕하세요. 하루가 다르게 날씨가 너무 좋아져서
코로나19를 뚫고 자꾸만 모임하고 싶어지는 요즘
다들 집에서 쿡 하고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
정부에서는 식당 살리기 위해서 여러가지 다양한
기획을 통해서 매출이 나오는 대안을 내 놓았더라구요
저는 그 중에서 코로나방역을 완료한 곳이라면
믿고 가서 맛있게 먹어도 된다고 생각하는 편인데요.
그 중에서 동탄 맛집중에 인천생갈비 동탄2신도시점에
돼지생갈비를 너무 좋아해서 오래간만에 먹방하고 왔답니당~



상호명이 인천생갈비라고 되어 있어서 인천에
있는 곳인줄 알았는데 위치를 확인해보니까
동탄역에서 5분 정도 거리에 있는 곳이었어요.
여기는 교통편이 좋아서 간단히 저녁식사 하고
나서 다들 집에 가기에도 좋을 정도로
대중교통시설이 잘 되어 있었어요.

평수가 크고 단독룸이 많아서 모임장소로 제격입니다.
일단 저희가 가게 되면 30명은 넘기 때문에
어느 정도 규모인지 들어가서 확인해 보기로 했습니다.


인천생갈비 동탄2신도시점
경기 화성시 동탄역로 124, 윤정프라자 201호





와우 여기가 윤정프라자 2층인데요.
지하에 주차장도 완비가 되어 있었구요.
내부홀도 생각보다 상당히 크고 넓었어요.
왼쪽 오른쪽으로 3~4명이 앉을수 있는
편안 테이블도 많았고, 창가쪽에 단독룸으로
되어 있는 자리도 상당히 많았어요.

게다가 오른쪽으로 편에는 30명에서 50명쯤은
거뜬히 앉을수 있는 단독룸 테이블이 구성이
되어 있어서 동탄 맛집 인천생갈비를 단체 회식장소로
잡기에 전혀 손색이 없다는것을 느꼈을거에요



여기 홀 가운데 천장에 보니까 돼지생갈비를
맛있게 먹는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1. 생갈비를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2. 갈치속젓에 찍어 고추장아찌와 먹는다.
3. 갓김치에 돌돌 말아 먹는다.
4. 비빔냉면과 함께 먹는다.
5. 계란토핑을 추가해 함께 먹는다.

여기는 처음 오는 사람이더라도
누구나 맛있게 먹을수 있게끔 먹는방법에 대해서
친절하게 설명을 해 놓아서 아무나 와도
맛있게 먹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는걸 아시겠죠?


테이블마다 이렇게 작은 메뉴판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메인메뉴가 아무래도 제일 꼭대기에 있었는데
돼지생갈비, 돼지양념갈비, 소갈비살이 눈에 들어왔어요

저희는 회식자리로 예약을 해야될지 말아야 될지에
대한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왔기 때문에 하나씩
메인요리를 조금씩 다 주문해서 먹어보기로 했답니다.

메인을 먹은후에 후식으로 먹을수 있는 메뉴도 있었는데요.
여기가 젓갈복음밥을 먹으면 다음날 숙취해소를 해준다기에
주문해 보았구요. 그리고 나중에 사이드 메뉴로
돼지껍데기와 물냉면 비빔냉면을 먹어야겠다는 본능적인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당 ㅋㅋㅋ
여기에 돼지생갈비와 함께 구워 먹기 좋은
구이용마늘과 계란토핑도 다른사람들 먹는거 보니까
주문하길래 저희도 주문하기로 했답니당



저희가 주문을 하고 나서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서
바로 세팅을 해주었어요. 여기는 참고로 대낮에 와도
돼지생갈비 같은 메인급 메뉴를 주문해서
먹을수 있는 세팅이 되어 있었습니다.
돼지생갈비는 제주도에서 먹어보기 힘든 음식인데
동탄 맛집에서 먹게 되서 너무 기대가 되었어요.
처음엔 두께가 엄청 두껍게 해서 나와서 깜짝 놀랐어요

보통은 돼지양념갈비를 많이 먹어보았을텐데요.
저 또한 돼지생갈비는 조금 생소하지만 얼마나
우리의 마음을 만족시켜줄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일단 돼지생갈비 깔끔하게 나와서 마음에 들었는데
사이드로 나오는 반찬도 보기보다 엄청 깔끔하게
나오더라구요. 술안주 하기에 좋은 시원한 콩나물국도
보이구요. 여기는 특이하게 김치는 없구요. 대신에
돌산갓김치가 나오더라구요. 이게 새콤달콤하다는데
먹어보면 느낌이 팍팍 올거 같아요~ ㅋㅋㅋ

게다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게장도 반찬으로 나와서
일단 반찬 하나만 보자면 완전 만족했답니당



여기는 또 하나의 장점이 잇었는데요.
저희가 고기를 굽는게 아니라 돼지생갈비에 한해서만
홀서빙 보시는 분이 직접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맛있게
구워주더라구요. 그리고 불판도 되게 특이하게 생겼어요.
큰 불판에 구멍이 숑숑 나있는데 저기 안에 뜨거운열기가
바로 고기굽는데 최적화되어 있는 참숯이었어요.



저희는 구이용마늘도 지금부터 넣었답니다.
통마늘 이더라구요. 원래 남자의 기운을 팍팍
높여주는게 통마늘이잖아요?

이거 그냥 먹으면 매운데 은은하게 불판에 구워 먹으면
매운맛이 전혀 없기 때문에 나중에 술안주로 먹기
안성맞춤이었습니다.



저희는 고기가 굽는동안 한잔을 계속 했답니다.
이왕에 사전답사하러 왔는데 기분이라도 내야지요.
여기는 알아서 맛있게 고기를 구워주니까
은근히 마음이 편안한게 사실이었어요.


다 구워진 돼지생갈비를 집어서 내 앞접시에
놔주더라구요. 알아서 찾아가는 네비게이션 서비스
인가봐요? ^^* 여기는 이렇게 손님들이 맛있게
돼지생갈비를 먹을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홀서빙
보시는 분들이 맛있게 돼지생갈비를 구워줍니다.



음~ 일단 이거를 그냥 먹으면 안되고 이거를 같이
찍어먹는 갈치소스가 있는데 그거랑 같이 먹어봤더니
엄청 갈비가 부드러우면서 달콤하더라구요.
남자들 입맛만 만족시켜줄수 있는게 아니라
깐깐한 예쁜 여자들 입맛까지 흥분시키기에 충분할정도로
엄청나게 맛깔스러웠어요. 직원중에 절반이
여자분들이기 때문에 남자들 입맛에만 맞거나
하면 안되었거든요. 그러다보면 불균형이 일어나니깐요.
그런데 인천생갈비는 누구나 먹어도 만족할만한
돼지생갈비맛이었어요!!



상추쌈으로 마늘도 올리고 절임고추도 올리고
돌산갓김치도 올려서 먹었는데요.
오마마~ 엄청 새콤하면서 부드럽고 달콤한 맛에
그냥 아주 놀랬답니다. 한입에 꽉차게 쌈해서
먹었거든요. 아주 담백해서 회식 안주로 딱이었어요.


이렇게 맛있는데 중간에 소주 한잔 먹어줘야 되겠지요?
음.. 지금까지 먹어본적 없는 새로운 돼지생갈비였어요.
근데 하나씩 먹을수록 자꾸만 손이 가는 은근히
중독적인 맛이었어요. 이렇게 맛있는 동탄 맛집은
참 오래간만에 경험하네요~ ㅋㅋ


여기는 된장찌개가 얼마인지 아시나요?
듣고 놀라지 마셔요.~
무려 2천원이랍니당. 근데 2천원답지 않게
찌개가 엄청 달달하고 맛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두부도 듬뿍 들어가 있고 말이지요.

직장인들이 딱 좋아할만한 집에서 먹는 된장찌개
맛이었어요.


드디어 나온 젓갈복음밥! 이게 그러니까 처음 보는건데
잘 알수는 없지만 갈치소스가 들어간거 같아요.
근데 엄청 고소하고 담백하더라구요. 맛도 좋은데
이게 술마시는 사람들에게는 보약이라는 말씀이지요
다음날 진짜로 숙취가 없는것을 느꼈거든요.
물론 평소에 제가 운동을 꾸준히 해서 별로
숙취를 못탄거일수도 있지만 맛 하나만 놓고 보자면
회식할때 꼭 먹어야 할 베스트 젓갈복음밥이었어요.


계란토핑은 2천원인가 할거에요. 여기서 알아서
불판 아웃사이드로 깔아서 해주는데 색깔도 상당히
예뻣지만 맛도 역시나 부드러운 맛이라서 갓김치랑
같이 먹기에 딱 좋았어요.


이게 바로 입맛 없는 심청이도 다시 입맛 살려주게
하는 게장이랍니다. 이게 동탄 맛집에서는 기본 반찬으로
나오는데요. 다 먹고 나서 또 먹고 싶으면 여기 모든
반찬들은 셀프서비스로 무한으로 먹을수가 있답니다.

이렇게 모든 사람들에 입맛을 살려주는 고기집이
있는줄을 왜 오늘 알게 되었을까욤??


이게 바로 갓김치인데 갈비랑 같이 함께 먹으면
상당히 새콤달콤하면서 담백하더라구요ㅣ
돼지생갈비를 먹을때 대부분 갓김치랑 같이
쌈해서 먹는 사람들이 많다고 여기서 알려주긴 했어요.



두번째로 절임고추랑 갈비랑 먹으면 은근히 매콤해요.
돼지생갈비랑 같이 먹기 딱 좋았어요.
여자들 입맛에 완전 딱이었어요.



이게 바로 돼지생갈비에 찍어먹는 특별한 갈치소스인데요.
쌈장이랑은 맛이 전혀 완전히 다르더라구요.
인천생갈비에 가면 돼지생갈비를 가장 맛있게 먹을수 있는
방법중에 하나가 바로 이 소스에다가 찍어먹어야 하는게
중요한 포인트중에 하나랍니다. 그래야 진짜 맛있는 돼지생갈비
맛을 느낄수가 있답니다. 



이거 서비스 기본 안주로 나오는 콩나물국인데요.
절대 가볍게 보시면 안될거에요.
국물맛이 너무 시원하게 개운해서 지금까지
먹은 술이 확~ 깨버리는 느낌까지 받았거든요.
이야~ 이정도 레벨류가 된다면 마음놓고 동탄 맛집 베스트라고
모든 사람들에게 알려줘도 전혀 손색이 없겠다는
판단을 하게 되었어요.

그 입맛 까다롭기로 소문이 난 제가 먹어보고 인정하는게
좀처럼 쉽지는 않은 일이거든요



다음으로 저희는 소갈비살을 올렸답니다.
불판을 알아서 바꿔 주시더라구요.



원래 돼지생갈비만 구워주는데요. 저희가
낮에 사람들 빠진 시간에 가서인지 소갈비살도
알아서 구워주시더라구요. 원래는 안해주는데
손님이 없는 한가한 시간에 가면 구워주기도 한데요.



음~ 이거는 돼지생갈비와는 전혀 또다른 색다른 맛이었어요.
쫄깃한 맛이 특히 기가 막혔구요. 이거를 그냥 먹으면 안되고
함께 나온 소금에 찍어먹었는데 입에서 아주 사르르 녹더라구요.



게다가 소갈비살 특유의 고소한 맛이 나서 정말 마음에

들었답니다. 원래 소 부위중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부위가
알만한 사람들은 알고 계시겠지만 소 등뼈쪽에 붙어 있는
소갈비살이거든요. 이게 엄청 두툼해서 식감도 정말 끝내주더라구요.


저희는 고소한 고기에 잘 맞는게 또 맥주잖아요?
요즘은 테라가 전국적으로 유행이기 때문에 테라 한병
주문해서 먹었는데 맛이 아주 시원하고 깔끔해서
입안에 좀 여운으로 남아있었던 느끼한 기운이
싹 내려가버리더라구요 ㅋㅋ



이미 배가 불러오고 있었지만 평소에 저희가 일반사람들보다
더 먹을수 있는 충분한 위장 크기를 소유하고 있어서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동탄 맛집을 찾는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돼지양념갈비를 주문했답니다. 그냥
맛을 확인하기 위해서이기 때문에 1인분만 주문했지요



음~ 노릇노릇 아주 맛있게 잘 익혀졌어요.
이거는 이미 양념이 잘 베어져서 숙성을 시킨거라서
바로 먹어주었는데 이미 배가 부른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엄청 달콤하고 맛있더라구요!

아니 이렇게 모든 메뉴가 다 맛있으면
이거 반칙 아닌가요? 허얼~ 직장인 회식장소롣
제격이었지만 가족모임장소로 정하기에도 딱이었구요.
친구들이랑 가볍게 한잔하기에도 딱이었어요.

여기 맛은 먹으면 먹을수록 빠져나올수 없는
블랙홀같은 맛집이란걸 몸과 마음으로
확실하게 느꼈답니다.


여기 물냉면 국물맛 정말 끝내주더라구요.
새콤하고 시원한게 먹을수록 정신이 돌아오는 맛이었어요.
이미 배가 부른데도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그냥 꿀떡 꿀떡
먹다가 아예 입에다 부어버렸답니당 ㅋㅋㅋ

근데 우리가 이렇게나 종류별로 많이 주문해서 먹는데
여기 홀 보시는분이 우리가 먹는 양을 보고는 조금 약간은
놀랠줄 알았는데 별로 놀라워 하지 않더라구요. 
왜냐하면 진짜로 2명이 가서 엄청나게 많이 먹었거든요.
근데 저희만 그런게 아니라 보통은 돼지생갈비를 처음으로
시작을 해서 먹다가 주문하는것마다 너무 맛있다보니까
다들 저희처럼 하나씩 이것저것 다 주문해서 먹는 사람들이
많다고들 하더라구요. ㅎㅎㅎ



짜잔~ 이거는 비빔냉면이랍니다. 여기는 전체적으로
되게 음식이 깔끔하고 정갈하게 나오는게 특징이었어요.

그리고 여러분들도 비슷하겠지만 원래 보통 돼지양념갈비를
먹을때 주로 같이 주문해서 먹는게 냉면이거든요.
상추에다가 비빔냉면 올리고 양념갈비 올려서 쌈해서
먹어보잖아요. 그러면 평소보다 소주를
많이 먹어도 전혀 취하지 않고 너무 든든해요.

저희 회사 사람들이 다 애주가들이기도 하고
대표님부터 엄청나게 기분을 타는 사람이라서
고기맛부터 시작해서 모든 후식메뉴까지 맛있으면
그날에 기분에 따라서 술도 정말 많이 마시기도 하지만
뒤끝도 없고 그래서 끝까지 기분좋게 1차 2차 3차까지
함께 즐겁게 놀아주시거든요.

그래서 그 분위기 끝까지 살리기 위해서라도 후식메뉴가
중요합니다. 임원진들이 또 입맛이 어디나 마찬가지겠지만
정말 까다롭기도 해요. 일부 안그런 부장님도 있긴 하지만요.



여기 후식메뉴가 또 돼지껍데기가 있어서 주문했는데요.
보니까 양념으로 미리 제어 놓은 양념껍데기였어요.
요즘 전국적으로 작년부터 양념껍데기가 엄청나게 유명하잖아요?

동탄뿐만이 아니라 강남이나 홍대 명동 건대 잠실 분당 등
젊은층과 직장인들이 모임장소로 통하는 유명한 먹자골목에
들어가보면 꼭 하나같이 보이는게 인계동껍데기인가?
그거를 본적이 정말 많아요. 여러분들도 아마 회식하러
사당역쪽이나 사람들이 붐비는 곳엘 가보면 한번쯤은
지나치면서 봤을거에용.


왜냐하면 가격은 저렴한데 술안주 삼아서 먹기 딱 좋기
때문이에요. 물론 식감도 부드럽고 양념이 되어 있어서
쫄깃한 식감도 같이 나거든요. 껍데기랑 같이 먹을수 있는
별도의 미수가루랑 매콤한 간장소스가 나오는데 이거에
찍어먹으면 완전 예쁜여자들만이 감탄사를 어쩔수
하게 되버리는 서프라이즈한 매콤하면서 부드럽고
쫄깃한 맛이 난답니다. 일부러 양념껍데기 먹으려고
동탄2 맛집을 찾는 사람들도 많다고 홀서빙 보시는 분이
말씀해주시더라구요!!!



여기는 주차장에다가 주차를 하면 주차권도 주는 깔끔한
곳이었어요. 그리고 연말 송년회나 단체회식할때는 아무래도
1차는 고기집이고, 기분이 좋아지면 2차는 대부분 노래방이잖아요?
근데 여기 같은 층에 노래방이 있어서 별도로 다른데 멀리
가지 않아도 되어서 모든게 완벽하게 갖추어진 회식장소라고
할만 하겠더라구요.

밖으로 1층으로 나왔더니 바로 또 2차로 마실수 있는
맛집들이 보였는데 한잔 더 할까?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사전답사를 하러 왔는데 2차까지 해버리면 그것은 좀
그런거 같아서 여기서 바람을 쐬면서 술을 깨기로 마음을
먹었답니다.



저희는 이미 한잔 할 생각으로 왔기에 차를 가지고
오지는 않았어요. 근데 아직 4시라서 술을 좀 깨야 되기에
같은 건물에 1층에 보였던 이디야로 들어갔답니다.
왜 요즘 직장인들 거의 대부분 알아 가고 있는데요.

술한잔 하고 나서 달콤한 라떼같은 커피를 마시면
술이 깬데요. 뿐만 아니라 다음날 숙취도 거의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도 동탄 맛집 인천생갈비를
나와서 바로 이디야에서 달콤한 카라멜마끼아또로
숙취를 달랬답니다. 인천생갈비 서비스도 좋고
직원들도 친절해서 앞으로 회식뿐만이 아니라 동탄에서
모임하게 되면 자주 예약하고 가야되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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