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토마의 제주도 여행과 맛집 탐방

여행플래너가 소개하는 아름다운 제주도

제주도마사지 서귀포 희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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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볼만한곳

2012. 10. 17.

제주도마사지 서귀포 희스파

적토마의 제주도 여행과 맛집 탐방

 

지난 주 서귀포 지역의 올레길에서 출사를 진행한 후 들린 서귀포 희스파는 국제자격증을 보유한 테라피스트가 운영하는 제주도 마사지 샵입니다. 장시간의 트래킹으로 피로가 쌓인 상태였기 때문에 먼가 특별한 관리가 필요했네요.. 

    

 

사실 오름이나 올레길같은 자연관굉지 위주로 돌아다니다 보면 자연스럽게 피로가 쌓이기 마련입니다. 보통 이런 경우에는 찜질방이나 사우나를 찾게 마련이지만 가끔 전문가가 운영하는 제주도 마사지 샵에서 관리를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희스파의 내부입니다. 보시다시피 큰 규모의 화려함을 갖춘 장소는 아니지만 나름 깔끔하고 아늑한 분위기가 돋보였습니다.

 

 

 

 

주변의 다른 업체들을 폄하하려는 의도는 아니지만 대부분의 제주도 마사지 샵들의 경우 기본적인 미용사 자격증을 소지한 관리사들 위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물론 그중에는 실력이 뛰어난 분들도 계시지만 프리랜서의 개념으로 여러 업체를 돌아다니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테라피스트에게 지속적인 관리를 받기가 힘듭니다. 그러나 희스파의 경우 앞서 언급해 드린대로 프로강사과정을 이수하고 국제자격증까지 보유한 원장님께서 직접 관리하는 시스템인 만큼 서비스의 만족도가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분이 희스파의 이향의 원장님이십니다. 가장 최근에 표선해치비호텔에서 스파 캡틴으로 근무하셨을 만큼 제주도에서 몇 안되는 실력파 테라피스트입니다.

 

 

먼저 관리를 받고있는 사무실 동생녀석의 모습을 사진에 담으면서 느낀점이지만 확실히 전문가의 손길은 먼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똑같은 패턴으로 마사지가 진행된다기 보다는 전반적인 몸의 밸런스와 케어가 필요한 부분을 찾아내어 근육의 경직을 풀어주었습니다. 무엇보다 젊은 감각으로 손님과 회기애애한 대화 분위기를 주도해나가는 모습도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원장님이 직접 관리를 전담하는 제주도 마사지 샵의 경우는 아무래도 많은 손님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가 힘든면이 있습니다. 따라서 희스파는 커플이나 3~4인 정도의 소단위 가족여행객들이 관리를 받기에 괜찮은 수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무튼 서귀포 근처를 지나실때 한 번 쯤 들리셔서 여행의 피로를 말끔히 풀어보시면 상당한 도움이 될 듯하네요..

 

제주도마사지 서귀포 희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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