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토마의 제주도 여행과 맛집 탐방

여행플래너가 소개하는 아름다운 제주도

제주 우도여행, 맛집 부터 펜션까지 한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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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토마 패밀리(팀블로그)

2014. 7. 28.

 

 

 

 

# 우도여행에서 볼 수 있는 소,,, 눈망울이 커서 더욱 귀엽네요 ^^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제주도안의 또 다른 섬으로 유명한 우도입니다.

한마리의 소가 누워있는 형상을 하고 있다고 해서 우도라고 부르기도 하는데요.

 

 

 

 

 

우도여행에서 필요한 펜션과 맛집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곳!!

스끼다시의 거품을 빼서 더욱 좋은 성산포바다향

 

 

 

 

 

 

 

우도로 바로 가서 숙박을 하고 싶었지만 가격이 살짝 부담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곳이 바로 성산포 바다향인데요

 

 

 

 

 

 

 

 

우도를 가려면 성산항에서 배를 타야되는데 성산항과 5분거리도 안되는 곳에

위치한 곳이라 편안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여름에 먹으면 별미인 물회국수와 회덮밥세트라는 독특한 메뉴를 운영하는 맛집인데요

 

 

 

 

 

 

 

친구들은 회덮밥세트 푸짐하고 좋다고 열심히 만들어서 먹고 있더라고요

 

 

 

 

 

 

저는 꿋꿋하게 물회국수 만드는 중..

 

 

 

 

 

여름에는 이만한 메뉴가 없더라고요...

먹다보면 입안가득 바다의 향을~ 느낄 수 있답니다.

 

 

 

 

 

먹는 모습이 맛있어 보인다고 결국은 뺏더라고요...

 

 

배부르게 먹고 이제는 펜션으로...

가장 좋았던점은 펜션이 바로 위로 올라가면 된다는 점이네요..

 

 

 

 

 

펜션이 많은 성산일출봉 근처에 위치한 성산포바다향...

가장 좋았던 점은 바로 가격이 저렴하고 깔끔했다는 점입니다.

 

 

 

 

 

# 출처 : 성산포바다향 홈페이지

 

 

 

 

 

침대에 누우면 피로도 날아가버리겠지요...ㅎㅎ

 

 

 

 

 

결국 한사람은 바닥에서 자는 걸로 확정 !!!

 

 

 

 

 

 

 

물도 잘나오고 왠만한 식기도구는 다 있네요~

 

 

 

 

 

저 멀리 성산일출봉과 함께 그리운 바다 성산포라는 글자도 보이네요

 

 

 

 

 

다음날 아침 대망의 우도로 출발~

첫배가 07:30 ~ 마지막배가 17:30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도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는 문구도 보이고요...

바다가 정말 예쁜 곳이 우도라고 생각이 됩니다.

 

제주도에서 우도여행을 떠날 수 있다는게 어떻게 보면 행운이네요

 

 

 

 

 

제주도의 올레길은 어딜가나 느낌있네요..

우도여행에서 많은 분들은 차를 타고 이동하시는데 도보로 움직이는 것을 저는 추천드립니다.

 

 

 

 

 

우도는 시내권(??)으로 들어가면 생각보다 볼거리가 없더라고요..

우도를 가는 이유가 환상의 섬이라는 이미지와 힐링을 위해서가 가장 큰데요..

 

 

 

저의 경우 주로 해안도로를 따라서 걸었는데..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다의 향과 파도소리가 마음까지 씻겨주는 것 같더라고요..

우도여행의 백미는 아이스크림 하나 물고 다니는 거죠 ㅋㅋ

 

 

 

 

많은 분들이 찾는 섬속의 섬 우도...

우도여행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느껴지는 점이 크더라고요

앞서 언급한 것처럼 저는 걷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걷다보면 발이 아프지만.. 이 점이 바로 추억이고 힐링이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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