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지킴이/비염클리닉

장준혁한의원 2015. 3. 28. 16:22

 

 

 

비염자가진단법! 감기로 착각하기 쉬운, 나는 비염일까?

 

 

비염은, 감기증상과 유사하기때문에 많은분들이 치료하지 않고 감기로 오인하기 쉽습니다.

증상또한 간헐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 치료를 하지 않고 지나쳐버리기 일쑤입니다.

쉽게 비염인지 간단자가진단법을 알려드립니다.

 

 

 1. 콧속이 마르는 느낌이 있고 이로인해 가려움증세가 있다. (자꾸 손으로 코를 파게 된다. )

 2. 코가 막히면서 재채기, 콧물등의 코감기 증상이 자주 나타난다.

 3. 가벼운 오한, 미열이 있고 심할 시 두통이 발생하고 식욕이 저하된다

 4. 낮보다 밤에 증상이 더 심하고 이로인해 잠을 이루기 힘들다. (중간중간 자주 깸)

 

 

 >> 위의 증상이 반복된다면 비염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비염도 종류 자세히 알아보기 >>

 

1. 만성비염

- 반복되는 감기 혹은 먼지 공해 등으로 코가 자극을 받았거나 또는 만성적인

콧속의 염증으로 비강내 끈적한 콧물이 생기고 잘 배출이 되지 못하여 항상 코맹맹이 소리와 인후통, 가래를 동반합니다.

 

2. 급성비염

- 주로 바이러스에 의해 코안을 덮고 있는 비점막에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보통감기라고 불리는 질환은 급성비염의 80%이상을 차지합니다.

급격한 습도나 온도의 변화, 피로, 과음, 영양결핍 등과 관련이 있으며 타인에게 전염됩니다.

 

3. 알레르기 비염

- 항원에 의한 것이므로 호흡중 코속으로 흡입된 이물질이 코속의 점막에서 일련의 면역학적반응이 일어나

여러가지 증상을 동반하는 질환입니다.

주로, 봄철, 가을철 꽃가루에 의해 나타납니다.

 

4. 비후성비염

- 만성비염이 장기간 지속되거나 비중격만곡증이 혹은 만성부비동염이 있을때 발생합니다.

 

5. 위축성 비염

- 코비강내  점막과 골조직이 위축되어 생기는 질환으로 악취, 가피형성, 비갑개의 위축등이 주된 증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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