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길

푸른들 2018. 9. 14. 00:05

 

고속 열차로 도착한 아침 8시 조금 넘은 시간의 광주송정역.

광주송정역에서 투어버스로 1시간 20분만에 도착한 구례 쌍산재 입구에서 보는 들녘.

물맛 좋기로 소문난 당몰샘.

해주오씨 살던 분의 호가 쌍산 후손이 계속 거주한다.

첫번째 만나는 건물 뭐 볼것이 있나 싶었다.

집 사이로 올라가는 계단이 돌 그대로 놓여있다.

조그만 소로길.

대나무 사잇길.

 집에서 산쪽으로 가는길에 이렇게 넓은 공간이 깜짝 놀래고 집터가 무척이나 넓다.

길은 좁고 문이 있다.

꾸미지 않은 옛 그대로의 모습같아 보인다.

쌍산재 뒤로 사락당이 보이는데 아들을 4형제 두어서 기쁘고 즐겁다는 뜻이란다.

개인의 정원이 이렇게 멋지고 아름다울수가.

정원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본다.

지리산 자락이다.

정원으로 들어와 내려간다.

광주송정역에 아침 8시15분에 도착해 역 앞에서 8시35분에 출발하는 남도 투어버스를 이용해

구례 쌍산재는 1시간20분만에 도착을 한다.처음 가보는 쌍산재 그저 그런 고택인줄 알고 갔는데

고택 보다는 고택 사이의 좁은길로 올라가는 정원의 모습에 깜짝 놀라고 해주 오씨 쌍산의 후손이

거주하며 관리를 잘 하고 있다는걸 알수가 있었다.쌍산재가 넓고 지리산이 후원같이 느껴지는

멋진곳 당몰샘의 물맛도 좋고 쌍산재의 아름다운 품격이 넘치는 공간을 볼수 있었다는게 행운이다 

 

삶의 나그네  -낙산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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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산제
사락당...
개인 정원이군요.
아주멋집니다.
집주인이 한 시절...
멋지게 사신것 같습니다.
주변의 산천 풍경도 무척 평화롭네요.
좋은 작품~~^^
감상 잘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굽이굽이 돌고돌아 구례까지 들어가셨군요
가을비가 대지를 촉촉히 적시는 주말입니다
이번 비가 그치면 서늘한 날씨와 함께 푸르던 산야가 새 옷으로 갈아입겠지요
가을색 고운 주말 보내시고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시구요
안녕하세요
센치해지기 좋은 가을입니다
울님 행복한 계절에
웃으며 보낼수 있는
기분좋은하루 보내세요^^
구례 쌍산재....투어버스로 이동....*
풍경이 아름답네요.
날씨도 좋고.....정겨운 길.....~~~
당몰샘이 마시고 싶군요.
즐거운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부지런하신 푸른들님!....***
투어버스로 이동하시면서 즐거운 여행길 이셨겠네요
건강하신 모습 보기좋습니다
우리 고운님!!!
사람에
마음는 눈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냄새로도 마음을 알수가 없습니다!
마음는 손으로도 만져 볼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에 목소리로 말을해야
바로 똑바로 알아듣고 이행합니다!
우리 상대에 잘못는 말을 합시다!
서늘한 가을 기운이 감도는 오후 입니다
멋진 오후 비가 오락가락 한 오후
화사하게 웃을 수 있는 하루
행운과 함께 하세요
행복이 깃드는 멋진 오후 되세요
감사 합니다
벌써 한 주의 마무리를 알리는 금요일이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결실 거두시기 바랍니다.

물가가 너무 비싸져서 명절 쇠기가 부담스럽군요.
갈수록 어려워지는 상황이라 더 걱정입니다.

그래도 즐겁고 건강한 명절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꾸벅!!!!!
이번엔 구례 쌍삼재를 가셨군요.
대나무 사잇길 걸어보고프네용. ㅎ
쌍산재 아름다움 즐감하고, 공감합니당. 푸른들님..^^*
★ 임의 마음을 ★

맑은 하늘 새털구름 떠도는
화창한 날은 나를 향한
임의 환한 웃음인가요.

하얀 안개 자욱한 날은
나의 모습 역겨워
임의 얼굴 숨기셨나요.

몹시도 흐리고 찌푸린 날은
못마땅한 나를 보신
임의 슬픈 마음일까요.

천둥 치고 비 몰고 온 날은
애타게 부르는
임의 흐느낌인가 봐요.

오색 무지개 펼친 날은
나를 향한 용서
임의 사랑인가 봅니다>>>.

-- 이진화문집 동행하는 사랑살이 중에서.---

초가을에 묻어나는 가을 !뚝섬 한강공원에서
울어대는 벌레소리도처량하게 들려오네요
사랑ㅇ하는 고운 님 항상 건강하시고즐거운
하루되시기 바랍니다-불변의흙-
푸른들님 (!) (안녕)하세요 (?) 반갑습니다 (^^)
선선한 가을 공기 (~)9월이라 하니..
계절의 변화는 언제나 처럼 우리의 삶에
활력을 주네요, , , , ,기분탓이겠죠 (ㅋ)(ㅋ)

가을 햇살이 윙크하며 ◑\((^^))
코스모스가 예쁘게 핀 참 멋진 이 가을(!)
바쁜 일상속에도 작은 행복을 (즐)기며 멋진추억
만들어 가시길(~)*(^^)* S(*^___^*)

가을비 내리는 오늘. 따뜻한 커피가 어울리네요 . .
이 비가 그치면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되겠죠(?)
(♥)(♥) 사랑담은
ζξ 따끈따끈
┌─┬┐그윽한
│(♥)├┘커피향
└─┘ 그대에게(~)
오곡백화가 무르익는 황금들판 처럼 , , , , ,
울님가정에도 행복과 사랑향기 가득한9월 되시길, , ,
.*..*s▶◀s*..*.♬..S(^▽^)S..♪
*〓○〓〓○〓*
╋행복가득한╋
*"9월되세요"* (~) ☞ (愛) ☜ (~)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며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게 합니다.
(안녕)하세요(~)(?)(?)(♥)
소중하고 사랑하는 (남녀) 고운친구 님(~)(!)(!)(!)(愛)
(빵긋)(~)(!)(!)(!) (방가)워요(~)(~)"(♥)(*(^-^)*)(♥) (쵝오)
(愛)(♡)(♡)(♥).(♥)----LOVE*-▶(쵝오)
꿈과 희망을 좋은 추억으로 만들어 주면
평생 추억을 안고 건강하게 살아갑니다
(乃)(~)오늘도 감사와 기쁨 넘치는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乃)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세요…,·´″'`°³о
((^^) 향긋하고 시원한
┃(( .┓ 꿈과 희망차
┃ (♥) . ┣┛ 한잔 놓고갑니다..
┗━━┛시원하게 드시고 (즐)거운 하루를보내세요(~)(♡)
좋은 사람. 아름다운 향기를 지닌
사람과 더불어 할수있다는 것은 행복입니다
(♡)(~)=== : :(★)ⓗⓐⓥⓔ ⓐ ⓝⓘⓒⓔ ⓓⓐⓨ(★)
스쳐 지나가는 운에 머물지 마시고
스스로 만들어 낼수있는 행운을
잡으시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용기 잃지 마시고 웃음과 미소가
가득한 얼굴에 아름다움과 행복으로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행복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행복은 외적인 충족이 아니라
내 마음속에서 꽃피우는 것입니다"
고운 미소 속에서 행복하고 아름다운 멋진 하루 되시길
┏━━━━━━┓
┃*행복하세요*┃
┗━━━━━━┛
언제나 소중한 인연이 곱게 단정하게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과 함께
행복한 만남이 되고 쉼터가 되었으면 합니다
┏○━○━━━(♥)
(♡)기분좋은하루┃
┗━━(♥)━━━┛사랑과 행복을 드립니다...(~)(~)(♡)
"인격 만들기"
사람은
고통, 슬픔, 기쁨, 회한, 증오, 사랑,
분노, 조바심, 집착, 죄책감, 억울함 등
수많은 감정을 겪으며 인격을 만들어간다.
양심이 깨어 있지 않으면 수많은 감정을 느낄
수 없다. 수많은 감정을 겪으면서 깨닫는다.
내가 얼마나 나약하며 후지며 아름답고
강한 인간인가를. 그리고 나뿐 아니라
타인의 인생을 깊이 이해하면서
연민을 갖게 된다.
- -하명희의《따뜻하게, 다정하게, 가까이》중에서- -
인격도 만들어집니다.
출렁이는 여러 감정들을 어떻게 표출하고
사느냐에 따라 인격의 성숙도가 드러납니다.
'눈은 눈으로' 식의 감정 표출은 미숙한 인격을
드러내는 한 단면이며, '미움을 사랑으로' 바꾸는
감정 표출은 그 자체로 이미 가장 강하고
아름다운 존재임을 드러내 줍니다.
인격도 성장하고 진화됩니다.
↘━━━━━━━━━━━━━━━━↙
┃(★)건강 조심 하시고 언제나 행복한 날 되세요(~)(♡)(♡)
↗━━━━━━━━━━━━━━━━↖
#오늘의; 명언
개선이란
무언가가 좋지 않다고 느낄 수 있는
사람들에 의해서만 만들어질 수 있다.
-프레드리히 니체-
(♡)(~)오늘하루도 친구님께
행복한 일들만이 가득하시기을 바랍니다..(~)(!)(!)(!)
┌──**─--**…*(★)─…♧ ı ĿØЦЁ УØЧ ─-**──┐
├(^-^)。 НðРРУ Ðау。(♡) (~) 행복○i 가득한 하루 되세요...(^^)**(^^)
━━━━━*◇(☆)。 Наþþу Ðау。(☆)◇о━я━ё━я ───┘
반가운 친구님,
이어지는 인연에 감사드리며
내일부터 시작되는 휴일에도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이 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올리신 쌍산재에 공감드리고 갑니다..+♡+:´``°³о
추적이는 빗줄기속에 깊어가는 가을을 가슴으로 느끼며
님께서 고운마음으로 올려주신 정성의 작품을 접하며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조석의 기온차가 심하니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구례 쌍산재
여기가어디인지는 몰라도
노고단에 정상까지가느라 구례을거처가기는하엿슴니다
조석으로 일교차가 심한 요즘
감기 조심 하시는거 잊지 마시구요...?
울님은 늘 건강하시어 감기 하고는 거리가 멀기 바래요..
대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맘적으로 조금은 바쁘시겠지만...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처럼
우리네 마음도 넉넉하고 여유롭길요"""
행복한 9월 미소짓는 나날 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oºº^L^♡♡선비º☀
인위적으로 정리된 곳이 아니어서 참 좋습니다.
남도 여행을 나서셨나 봅니다. ㅎㅎ
아침 저녁에는
제법 서늘해진 9월
우리들 곁엔 벌써 가을이 성큼 다가와 있습니다.

뜨거운 여름
찜통 열기를 이겨낸 여러분 가슴에도
사랑과 행복이 가득 했음 합니다.

고운 밤 되세요.




다.
잘 보고 갑니다 ㅎㅎ
올해 9월도 벌써 중반으로 접어들었네요.
푸른들님도 남은 9월 한달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푸른들 님 반갑습니다
오늘은 흐린 날이였지만
하늘이 참 파랗다 라는 생각이 들면
경험으로 어느덧 가을이 와 있었습니다
가을엔 괜시리 감상에 빠지기 쉽상인데
아마도 그건 마음 속 허전함 때문일겁니다
그것을 달래는 방법은 여러 가지이겠지만
마음에 드는 시를 읊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고 자신의 마음이 담긴 시 한편을
써보는 것은 또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