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길

푸른들 2019. 5. 8. 00:05

 

대명항 가는길에 보이는 건설 현장.

대명항 어시장.

시장 구경은 필수.

어시장에서 대명포구로.

초지대교.

운봉함에서 보는 풍경.

지난번 강화나들길 도보여행때 지나간 초지항 모습이 정겹고.

갑판위의 수병. 

혼자 찍는게 더 좋아.

중국 동포가 기념사진 같이 찍자고 해서.

노래도 듣고.

평화누리길 가면서 대명포구와 함상공원 시장은 패스 했는데 이번에 짧은 순환코스를 돌고

시간도 넉넉해 포구와 함상공원을 자세히 볼수가 있어 좋은데 함상에서 강화도의

초지항을 보면서 강화나들길 돌때의 생각이 나고 강화도와 김포의 둘레길을 도니 눈과

생각이 확 트이는 느낌이 든다.대명포구의 어시장도 처음 방문하니 오늘은 처음

가는게 많다.함상공원 앞에서 공연도해 느긋하게 즐기고 60-3 버스로 전철 송정역에.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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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버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
돈으로는 쓸 수 없는 이 행복
어디다 쓸까요
오늘도 마니 행복하시고
웃음 가득한 하루 건강 잘 챙기세요
감사한 이 하루가 고맙습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어버이날 선물로 부모님들은
용돈을 가장 선호한다는 통계가..
오늘 어버이날은 고마운 부모님께
용돈도 두둑히 드리고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얘기하면서
꼬옥 안아드리면 좋을것 같습니다.
지상의 모든 부모님들이 모두모두(~)
행복한 하루 였으면 좋겠습니다...(⌒ε⌒)
김포 아름다워요
사람사는 세상이 한데 어우러진 모습에 매료되여 봅니다
오늘은 어버이날이지만 공휴일이 아니 관계로 좀 아쉽습니다
부모님의 은혜를 헤아려보는 귀중한 하루시간이 되여야 하겠지요
자식들로부터 큰 것을 바라지 않고 그저 형제간에 우애있게 잘 사는 모습만을 생각하는것이 부모 마음아닐까 합니다
오늘 하루 부모님에 크신 은혜를 헤아려보는 소중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하루하루 마다‘함박웃음 짓고 사는 여유와 고운 인연으로
늘 건강하구 편안 하시며 즐겁고 행복한 삶 맛과 멋으로
아름다운 여생 알차고 보람되게 가꾸시길 바랍니다
대명항이란 이름은 처음입니다.
함상공원이 조성되어 있군요 ...
하긴 접경구역이지요~
그런데 때마춰 공연도 있었네요~
누리길 걸으시다가 망중한 같으셨을것 같습니다. ㅎㅎ
어버이 날 입니다.
효도하고 효도 받는 행복한 날 되십시요.^^
김포 대명항이 새로운 모습으로 바뀌군요
좋은 곳 오가느라 수고만 하신것이 아니군요
정말 아까워서라도 이렇게 좋은 곳을 두루 살피시는
님의 모습이 너무 좋아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어버이날 즐기고 계시겠지요..ㅎㅎㅎ
블친님.날 낳아주신 어버이날
낳아주시고,키워주신 은혜꼭 보답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건강하세요(!)부모님께 효도하는 하루되셨길 바라구요
남은시간도 함께하시는 부모님.계시는 친구님은
(즐)거운 시간 되시겠죠.감사합니다.
규철이는 카네이션 다라드릴 부모님.스승님. 한분도 없습니다.(ㅠㅠ)(ㅠㅠ)
그래서 사랑이 더더욱 그립습니다...
함상공원이
전국에 여러개가되나봄니다
이사람도 당진에있는 함상공원을
구경한적이있어요 그곳에는 군함두척을 함게묵어놓아
왕래할수있도록 만들어놓아편리하게모든군함내을구경할수있엇슴니다
5월은 가정의 달이자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돌아가신 부모님이 많이 그립습니다.
사랑하는 부모님께 드리려
직접 만든 종이 카네이션을 들고 가는
어린 아이들의 모습이 귀여워 보이네요.
효도하고 효도받는 좋은시간 보내셨는지요?!
남은시간도 많이 행복하시고 기쁨 가득하시길 바람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갑니다.
저는 내일부터 10일간 캐나다와 미동부로
여행을 가서 그동안에 찾아뵙지 못함을 사전에
양해말씀을 드립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둘레길을 걸어보시는 모습이
행복하게 보이십니다.
(안녕)하세요(?)(^^)
여름이 시작된다는 입하(立夏)를 지났지만 여전히 아침날씨는
쌀쌀하고 차갑습니다. 아침과 낮의 일교차가 심하여서 외출 시
옷차림에 많은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푸른 5월이 오랜 기간 동안 우리 곁에 머물렀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요즘은 카네이션을 대신하여 용돈과 여행상품이 대세라고 합니다.
부모님과 웃어른을 예를 갖추어서 공경하는 것은 옛날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아름다운 미풍양속이죠. 오늘 만큼은 연세가 지긋하신 어른들과 부모님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전해주는 아들딸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이 애미는 언제나 니 편이다.
영화 '크게 될 놈'의 대사 한토막입니다.
어머니와 또 가까이 있는 사람들의 마음의 흐름이
한 사람의 인생을 어떻게 바꾸어 가는지를 보여준
실화를 바탕으로한 영화 속에 펼쳐지는 대사와
장면들이 한동안 저를 혼란케 했습니다.
이렇게 살기도 하고 또 이렇게 변할 수도 있구나,
사람의 마음이 기존의 생각을 돌이키고 다른 마음
을 받아들이면 이런 기적도 일어날 수가 있구나..
참으로 놀라운 사랑의 이야기이며, 오늘날 깊이
생각하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이 영화를
꼭 권장하고 싶습니다.
우리의 사랑하는 자녀들과 친근한 이웃들이 모두
함께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개봉한지 한 참 지나서 올리는게 괜히 죄송한
마음입니다.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다.
목요일 오후에 다녀갑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중국동포와도 한장 찍으셨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와아! 대단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건승하세요.
행복이라는 꽃말을 가진 'CLOVER'라는 단어 속에
'LOVE'라는 단어가 들어 있습니다.이것은 우리의
삶 속에 '사랑'이 있으면 행복해 진다는 것입니다
아침의 즐거움은 하루의행복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