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길

푸른들 2019. 5. 10. 00:05

 

돌산대교를 건너가는 버스에서 이순신광장 방향을 보고.

이충무공 어머니가 사시던곳으로. 

여수에 이충무공 어머니가 사시던곳 처음가서 사진도 담고.

여수 진남시장.

요근래 정어리를 처음본다.

식사는 맛나게 생선구이와 게장백반으로.

이번 여수 여행은 향일암쪽으로 안가고 길객이 한번도 안간 여수시청 부근을 중심으로 길을

잡았다.그동안 교통편 때문에 망설였던 명소를 4월부터 운행하는 낭만버스를 이용해 다닐수

있으니 마음이 편하다.먼저 이충무공 어머니가 사시던 유적지를 방문해 보면서 본집이 

아니고 정대수장군 이라는 집에서 임시 거처를 했는데 정씨 문중에서 관리해서 보존되어

왔다는게 대단한 일이고 후세의 우리가 그 흔적을 볼수있어 감사함을 느낀다. 

>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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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 끝 여수 돌산까지 먼길을 달려오셨네요.
우리나라가 일일 생활권에 들어서 어디나 마음만 먹으면
다녀올 수 있는 편리한 세상이어서 덕을 많이 보내요.
좋은 추억을 많이 담고 오시기 바랍니다.^^^*☆
들판엔 아지알이오르는 하늘바람이 나는듯
시절을 뒤로하고 앞으로 다가오는
시간을 매우 바삐 지내고 있답니다
여수에 갔네요.
여수 향일암쪽은 가셨으니... 여수 이충무공 어머니 사시던곳
덕분에 잘 구경하고 갑니다.
저는 이달말 ... 여수향일암 .남해 보리암, 구례 화엄사로 순례갑니다.
즐거운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부지런하신 푸른들님!.....***
이런 곳이 있었군요.
놓치기 쉬운 곳인데 덕분에 잘 알게되었습니다.
역시 여수는 먹는 즐거움도 한 몫 합니다...^^
여수 좋은곳을 다녀 오셨습니다^^
푸른들님~한주 수고 많았습니다^^
5월의 봄날과 함께 즐거운 주말 되세요~

- 타임리스 드림 -
안녕하세요. 5월의 두 번째 불금을 맞았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으로 보내시기 바랍니다. ^^*
♤ 아낌없는 마음으로 ♤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데
그 짧은 인생길에서

언성을 높이지도 말며 서로의 가슴에
못질일랑 그만 거두어라
즐거워하는 마음으로 살자
해하는 너그러움으로 살자
즐거워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서로를 이해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데
그 짧은 삶의 길에서
애닯은 마음으로 살지 말지니라
누구에게나 한번뿐인 짧은 생을 위하여
슬픈일 일랑은 서로 감싸주고

즐거운일 일랑은 서로 나누어야 하리니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하는 마음으로도 모자라는 목숨
아낌없는 마음으로 오늘에 살자

그 뜨거운 마음으로 오늘을 가자
ㅡ 좋은글에서

연일 날씨가매우 좋습니다환한
미소를 지어보세요누군 가에게
그미소를 전해주세요 그 미소는 또 다른
사람에게 전하며 사람의 마음을 풍족하게
해주니까요 >>> -불변의흙-ㅡ


날마다 자연과 더불어
아름답게 사진으로 담아내며
바쁘게 사시는 모습이 좋아 보입니다.
5월의 푸른하늘 같은 오후,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멀리 내려가셨었네요...맞아요 여수를
몇십번가도 매번 갔던곳을 가게 되는데
작년엔 화도섬다리대문에 돌산도를...
여수 시청쪽은 지나가기만 하게되지...
선소갈때 본것 같은데 다시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감사합니다.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 오늘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낮은 조금씩 길어지고 여름으로 한발한발 다가가고 있습니다.
세월은 가만 있는데 우리가 세월의 옆을 지나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유롭고 행복한 오후 되세요.(~)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낭만버스는 여수 근교의 가볼만한 곳들을 이어주고 있나보네요. 그리고 새삼 느끼지만 남해안에는 이순신장군의 유적이 곳곳에 있습니다. 그만큼 조상님들도 깊이 감사해하셨나 봅니다 ㅎㅎ
낭만버스를 타면 웬지 기분이 좋을거 같습니당. ㅎ
이충무공 어머니 사시던 곳 관리, 보존 잘 되어 있어 흔적을 불 수 있어 참 감사한 일 입니당.
여수에 갈 때 꼭 가보고프네용. 귀한 정보.. 잘 보고, 공감합니당..~ 푸른들님..^^*
안녕 하세요?
떠나려는 봄의 뒷 모습에 아쉬움이 느껴집니다.
행복한 주말 맞이 하시기 바람니다.^^
어느 새 연두색 잎들이 진녹색으로 피어난 5월이네요.
주말이 되면 푸른 산이나 공원으로
소풍을 가기에 딱 알맞은 날씨입니다.
매일이 소풍가는날처럼,,
맑은 봄날 맑은 웃음이 활짝 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愛)사랑하는 블벗님.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
피곤하고 지쳤지만 신나는 주말을 생각하며
신나게 보내셨죠. 좋은글 주셔서 고맙구요*(^^)*
남은시간도 쭈욱 (즐)거운시간 되셔요.감사합니다.(굽신)
한주간 마무리 잘하셨죠?
이젠 봄꽃도 거의 끝나가는 듯 합니다.
늦은 봄꽃과 함께하는 즐거운 주말
한주간의 스트레스 말끔히 씻어내고
새로운 힘을 충전하는 주말 보내세요.
고마운일이군요
정대수 장군집에 잠시기거하섯는데
문중에알려 그효행과 장군에 덕행을
기록 오늘날 후세까지전해저오니 실로고맙기 이를때없슴니다
♤ 아낌없는 마음으로 ♤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데
그 짧은 인생길에서

언성을 높이지도 말며 서로의 가슴에
못질일랑 그만 거두어라
즐거워하는 마음으로 살자
해하는 너그러움으로 살자
즐거워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서로를 이해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일진데
그 짧은 삶의 길에서
애닯은 마음으로 살지 말지니라
누구에게나 한번뿐인 짧은 생을 위하여
슬픈일 일랑은 서로 감싸주고

즐거운일 일랑은 서로 나누어야 하리니
사랑하기에도 모자라는 목숨
감사하는 마음으로도 모자라는 목숨
아낌없는 마음으로 오늘에 살자

그 뜨거운 마음으로 오늘을 가자
ㅡ 좋은글에서

연일 날씨가매우 좋습니다환한
미소를 지어보세요누군 가에게
그미소를 전해주세요 그 미소는 또 다른
사람에게 전하며 사람의 마음을 풍족하게
해주니까요 >>> -불변의흙-ㅡ


(안녕)하세요(?)(^^)
신록의 계절인 푸른 5월도 벌써 열흘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날씨가 서서히 초여름으로 접어들면서 봄의 끝자락에서 초여름으로
접어들 무렵에 피기 시작하는 아카시아, 철쭉, 장미 등 많은 꽃들이 피고지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아카시아와 장미는 흐드러지게 피었고요 작약 꽃도
이번 주 주말부터 꽃망울을 열 것 같습니다.
한번 지나간 시간은 다시 되돌릴 수 없는 지요. 하루하루 알차게 보내야 갰습니다.
아침과 낮의 일교차가 심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요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의미 있는 곳 답사하셨네요.
게장과 생선구이 먹음직 스러워요.
여수 남도의 맛 원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