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푸른들 2019. 6. 12. 00:05

 

9호선 중앙보훈병원 3번 출구로 나가면 일자산.

숲길이 시원하다.

서울둘레길 구간도 있다.

길 옆은 공동묘지가.

카페 동우회 길객들.

일자산을 하산.

도로변의 화원의 꽃도 구경하고.

감이천.

넓은 습지가 있다.

시원해 오수도 즐기며 쉬어가고.

생태경관 보존지역을 나와서 성내천 쪽으로.

성내천.

올림픽공원역 지나 한강쪽으로.

시원한 길.

숲길 지나니 롯데타워도 보이고. 

강 바람이 불어주고 숲 그늘이 있어 다닐만 하다.

아산병원도 지나고.

잠실나루역 부근이다.

잠실나루역 앞.

헌책 보물창고 서울책보고.

9호선 중앙보훈병원 3번 출구로 나가면 일자산 첫번째는 왼쪽으로 갔는데 두번째는 오른쪽

방향으로 길을 잡고 숲속의 시원함을 느끼며 간다.더울때는 일자산 숲길로만 다녀도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서울둘레길 구간도 걷다 생태보존지역도 들어가 보고 성내천으로 빠져 한강쪽

방향으로 가다 잠실나루역으로 길을 잡는다.역 부근에 서울책보고가 있다는 진문 기사를

보고 오늘 둘레길 코스를 잡은거다.서울책보고를 방문하니 시원스레 진열된 서고가 눈에 확

들어오고 색다른 모습의 헌책 보물창고에서 책을보며 쉬어간다. 8.9k의 트레킹도 끝내고.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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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동습지 좋은곳이군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좋은날 되세요.
일자산 숲길이 차암 시원해 보입니다.
헌책 보물창고엔 요즘 볼 수 없는 책들이 많이 보이네요.
향기도 한번 가보고 싶습니당. ㅎ즐건 트레킹과 서울책보고, 즐감했습니당..^^*
푸른들님~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오전내내 축구애기로 기분좋은 수요일
우승을 빌어 봅니다

감자꽃피는.... 6월 한낯의 어지러운 꿈
감자꽃이 피면
감지알이 굵어진다

하얀꽃 피면 하얀감자로
자주꽃 피면 자주감자로,,,,
햇살 뜨거우면 꽃이피고
꽃이피면 알이 굵어지고

무성한 감자밭 가에 앚아
나는 6월의 순박한 꿈과
정직한 뿌리를 그리워한다,,,박노해/감지꽃

싱그러운 6월의 햇살이 갈수록 뜨거워집니다
체력관리 잘 조절해야겠읍니다
오후시간도 즐겁고 웃음 듬뿍 되세요~^^~~
~방도리 드림~
성내천은 알겠는데 알자산은 처음 들어 봅니다
올려주신 소개로 잘 알았습니다
아주 멋진 여행이군요
덩달아 신이 납니다.
감사드리고 행복하세요!!
아직은 여름이 시작입니다.
작년같은 무더위기 없을거라는 예측은 금물입니다.
열심히 살다보면 아무리 어려운 역경도 이겨낼 수 있을겁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들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푸른들 님 반갑습니다
요즘에 몸이 자꾸 굳어져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마음이 자꾸만 어둠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확 풀어내는 지혜가 필요한데.
친구들이 유명을 달리해 어둠이 깊어져 걱정입니다
즐겁고 멋진 일만 생각하며 살아보고 싶어집니다
바람에 나부끼는 잎새들이 젊은 날을
즐기는 듯 서로 부대끼며 하하 호호
웃음꽃을 피웁니다.
시인은,
무명으로 피어오른 들꽃 앞에 그저 세월의 빠름을
느끼게 됩니다.
더구나
여름은 마각을 드러내 발가벗고 대드는 듯 우릴
겨냥합니다.

울 불로그 벗님!
안녕하세요?
정성모으신 작품 앞에 멈춰서봅니다.
평화를 빕니다.

늘봉드림
얼마전 지하철 9호선이 개통되고
처음으로 일자산을 다녀 왔습니다
수요일 오후에 다녀갑니다.
소중한 자료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소중한 블벗님.반갑습니다.
점점 더워지는 6월입니다.건강조심 하시고.
초록의 푸르름과 싱싱한 생명력이 당신께 늘 새롭고
좋은일만 가득 안겨주길 희망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한달되세요~~
♬참.아름다운 글에 잠시라도 즐겁게쉬어갑니다..
또 하루가 이렇게...
아름다운것만보고 즐거운 마음으로 걸으며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향기를 가슴에앉는 하루가 되셨는지요.
오늘도 님께서 곱게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머물다 갑니다.
탐석을 다녀와

이제야 인사를 드리네요

오늘은 더운 날씨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불친님

저녁 맛나게 드시고

해피한 밤 보내시기 바람니다.

,,,,,,,,,,,,,,,,,,,,,,,,,,,,,,,,,,,,
서울 도심은 정말
무긍무진함니다 도심에 습지가있는가하면
서울책 도서관 정말 넓어보이네요
서울에 모든것이 그곳에있지않나 생각이듬니다
여전 건강하게 좋은 작품 선물하십니다

푸른들님!
혜명화 요즘 회사일 바빠요
집안일 바빠요 ~ 해서 자주 못와요
자주 찾아뵙질 못하지만
마음만큼은 푸른들님 도보여행 즐감합니다

편한밤 보내십시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단비에 草木이 한층 푸릅니다...
오늘은 낮최고 25도로 조금 선선한편이네요...

20세 이하 FIFA월드컵 축구 결승행을 축하합니다^^

그러나 이희호여사님의 비보에 애도를 표합니다...
남다른 시련에서나 정치인의 내조자, 여성지위 향상 ~~~
신여성으로서의 수 많은 사회참여나 활동 등 변화와 의식전환에도 공헌하심에 존경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또 헝거리 유람선 4명의 실종자들도 애타게 기다리는 가족품으로 모두 귀환을 기원하며,
힘차고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덕분에 일자산 잘보고 감니다
걷고 책도 잃고 아주 멋진 코스네요....
다정한 벗님 안녕하세요 방가워요
멋지고 아름다운 님의 뜨락에서 잠시 쉬어갑니다
신록은 한층더 우거져 본격적인여름으로 접어 들었네요
건강보다 값진것은 없을것입니다
늘건강하시고 나날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고운 발걸음에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바람이 나무를 흔들때
행복을 느끼는 오늘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늘 건강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