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길

푸른들 2019. 6. 13. 00:05

 

강화버스터미널서 5번 버스 승차 9시30분.

한시간 만에 분오리어판장 하차후 비로 옆에 있는 본오리돈대로.

마니산 아래 동막해수욕장 사람들이 꽤나 보인다.

분오리돈대로 오른다.

돈대를 한바퀴 돌아보고.

분오리돈대서 분오항이 바로 아래다. 

사진을 담고 본격적인 도보를 시작 강화나들길 8코스 역방향으로 진행한다.

시작은 차도길.

분오저수지.

갯벌 끝에 분오리어판장이 보이고.

분오리저수지에서 낚시하는 꾼도 보고.

좁은 풀길옆 큰길도 잠시 걷고.

선두4리항.

간식도 하고.

강화나들길 가려면 집에서 강화까지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다 버스 시간표를 사전에 확인해

출발해야 불편함이 없다.오늘도 차질없이 준비해 낭비없이 환승해 갔는데도 목적지인

분오리어판장 까지 3시간 30분만에 도착할수 있었다.귀가 교통편 때문에 강화나들길8코스를

역방향으로 분오리돈대부터 출발해 갯벌을 끼고도는 길을 6명이 함께 하는데 날씨가

흐리고 기온은 서울보다 몇도 낮아 걷기에 부담이 없다.이정표를 확인하면 코스대로 무난히

갈수가 있다.분오4리항 어판장 쉼터에서 느긋하게 쉬면서 먹는 식사는 꿀맛이다.

.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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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날씨네요.
나무들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니
약간의 바람이 불고 있나봅니다.
맛있는 점심식사 하시면서 행복한 한낮 되십시요.^^
푸른들님!!
강화도 다녀오셨군요...^^
전국방방곳곳 발도장콩콩작고 다니시는 푸른들님이 제일 부럽습니다...!!!
저도 이달 27일날 강화보문사 갑니다(불심회에서)
푸른들님~~안녕하세요.....(⌒ε⌒)

이 세상에 자신의 삶처럼 소중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자신의 삶을 사랑할 수 있을 때 그 삶이 아름다워 집니다**☆─˚─**
자신을 낮출 때 사랑은 높아지는 법*....*‥…─˚♡。
낮아지는 마음으로 자신의 사랑을 바라보면,,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기쁨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오늘날씨가(햇볕) 무척 더워요☆─(^^ㆀ)
오늘 병원가는날이라(정기적으로) 다녀오는데,,
무지 덥드군요...........(ㅡ_ㅡ;;

푸른들님~~
늘 웃으며 사랑 할 수 있는 삶으로 항상 건강 하시고,,
무엇보다도 바꿀 수 없는 시간속에서,,
삶의 작은 희망과 꿈을 간직하는 멋지고 사랑스런 하루~♡˚。。
좋은 일들만 있으시고 행복한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편안하고 여유로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 ♡ 시원한
┃(( ` ┣┓ 냉커피
┃커피 ┣┛한잔 하시면서
┗━━┛ 행복한 시간 되세요~♡
(안녕) 하세요 (하이)
사랑이 담뿍 담뿍
담기는날 되세요 (므흣)
★★〓━ ★정겨운 이웃님★ ━〓★★

안녕하세요..♬(^0^)~♪.

오늘 아침 활짝 웃으며 시작하셨나요?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으면 행복해진다고
합니다.많이많이 웃으시고,행복한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한 사람이 먼저 가고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네요.

희망은 처음부터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도 생겨나는 것이 희망입니다.
희망은 희망을 갖는 사람에게만 존재합니다
희망이 있다고 믿는 사람에게는 희망이 있고,
희망 같은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실제로도 희망은 없습니다.오늘도 희망을 갖고
보람찬 하루를 보내세요. 항상 이웃님 을 응원합니다^^

★★〓━ ♣ 이슬이 드림♣ ━〓★★
맨 위의 사진을 보니 강화에서 광주로 가는 버스가 있나 봅니다
언제 이 버스를 타보고 싶어집니다
날이 참 빨리도 가네요.
벌써 6월 중반이군요.

괴상한 논리로 시작된 힘든 6월
차분히 편안하게 넘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늘 건승하세요.
푸른들님!
참 대단하십니다.
매일 같이 이렇게 아름다운 둘레길만 찾아다니시면서 걸어보는 모습이 늘 건강하게 보이고 또한 행복하게 보이십니다.
강화나들길 8코스의 아름다운 풍경에 즐감하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한국축구가 국민을 즐겁게 해 주고
여름이 더욱 가까워 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요즘
늘 건강하시고
가족들과 함께 행복이 가득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푸른들님 안녕하세요
강화 선두리 가천 길 의대 선두리 항구에서
밴뎅이 비빕밥이 최고의 일미 입니다
겨우철에는 숭어회도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최고 입니다
여름 안녕 하세요

내 마음은 향기롭고
구름 한 가닥 정겹게 흘러가는
유월중순 목요일 저녁입니다

내 젊을 때 바쁜 일상
금빛 쏟아 휘날리는 지난날
꽃피고 새 울든 세월은 그리움의 후회입니다

어느 누구 부르지 않은데
오늘의 유월은 맑고 깨끗하여
햇살아래 초록바람이 한층 싱그럽습니다

발길이 가는 곳이
떠도는 유량별 같아
당신을 찾아 가는 구름바다는 울임 블로그

그리움이 떠오르는 이 공간
서로 간 인사 나누는 이 공간
저의 행복과 즐거움의 공간입니다

사랑합니다




참,좋은 벗님.반갑습니다.
한층 강해진 햇살에 초록은 더 푸르러 갑니다.
여름 기운이 점점 강해지는 6월의 두째목요일!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지키시면서 남은6월도 화이팅해요!!
올려주신 글 참으로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愛
강화나들길.... 보기가 좋군요.
바닷물이 빠져서 갯벌이 아름답고....*
간식도 맛있지요?
즐거운 저녁시간되세요.......부지런하신 푸른들님!.....***
강화나들이길 걸어봅니다
고은시간되세요~~

♡*내 마음을 다스릴 때*♡

그대 마음속에 분노가 고여들 거든
우선 말하는 것을 멈추십시오.
지독히 화가 났을 때에는
우리 인생이 얼마나 덧없는가를 생각해보십시오.
서로 사랑하며 살아도 벅찬 세상인데
이렇게 아옹다옹 싸우며
살아갈 필요가 있겠습니까.

내가 화가 났을 때
내 주위 사람들은 모두 등을 돌렸습니다.
그러나 내가 고요한 마음으로
웃으며 마주칠 때 많은 사람이
내 등을 다독거려 주었습니다.
그리하여 난 알 수 있었습니다.
내게 가장 해가 되는 것은 바로
내 마음속에 감춰진 분노라는 것을 말입니다.

나는 분노하는 마음을 없애려고 노력합니다.
고요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내 마음을 다스릴 때
많은 사람이 나에게 사랑으로 다가올 겁니다.

우리들의 미소는 가정의 행복을 마들어내고
여인 에게는 사랑을 싹트게하며 우정의
표시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불변의 흙-


찜통 같은 무더위에 건강에 유의하시고
하루의 마무리도 잘 하시어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서울에서 태여나고
서울에서 산다고해도
서울을 다알수는없지요
자기가다니고 생활하는 그곳만 알뿐임니다
오늘은 강화도 편 즐감하고 돌아감니다

어느새 6월의 중반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곧 바다를 찾는 더위속에 짙은 여름을 맞이 할것 같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고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하루는 뭘 하나 싶으면
벌써 뭘 했나하는 생각속에서도
내 인생은 차곡차곡 역사속으로 쌓여가네요..
혹여 오늘 하루의 삶이 부족했다 해도
최선을 다 함으로서 만족이라는 성취감으로..
내일도 역시 주어진 내 삶에
최선을 다 하는 삶이기를 소망합니다..ºooºº^L^♡♡선비º👷
(♥)┼─…아름답게 행복하게 살고자 하는 마음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소망이지요(!)
하루 하루 되풀이 되는 일상 속에서
의미 있게 남겨지고픈 마음은
모두가 한결같겠지요(?)

우리는 모두 행복하기를 원합니다...
행복은 늘 우리 곁에 우리 마음안에 있습니다...
미처 발견 하지 못할 뿐이지요...

방문 고맙습니다
늘 웃으면서 좋은 시간
들 보내세요(~)(~)(~)(~) (굽신)
늘 정들고
그리움이 깃든 산천을 다니시는 푸른들님,
안녕하시지요...?
멋진 강화 나들이를 즐겁게 보며 공감하며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십시요.